CULTURE

'지누션'의 청춘

11년만에 돌아온 기분 천사 지누와 기부 천사 션의 극적인 컴백. 자신들의 음악이 일상의 배경음악이 되는 것이야 말로 그들의 임무라고 말하는 두 오빠의 여전히 아름답고 멋있으며 유쾌한 청춘의 기운이 감도는 화보 현장 속으로!

프로필 by ELLE 2015.05.07

Credit

  • editor 채은미
  • film maker PARCO FIL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