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지누션'의 청춘
11년만에 돌아온 기분 천사 지누와 기부 천사 션의 극적인 컴백. 자신들의 음악이 일상의 배경음악이 되는 것이야 말로 그들의 임무라고 말하는 두 오빠의 여전히 아름답고 멋있으며 유쾌한 청춘의 기운이 감도는 화보 현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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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채은미
- film maker PARCO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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