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달 제너' 옆에 걔, '저스틴 비버' 옆에 걔 누구야?
출구 없는 매력, ‘꼬순내’ 나는 이들의 퍼펙트한 일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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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데미 무어 반려견 필라프는 레드 카펫은 물론 매거진 커버까지 장식한 톱 스타 견이다. 한 손에 안길 만큼 작지만, 존재감은 결코 작지 않다. 데미의 아우라에 필라프의 치명적 매력까지 더해지니 시선을 사로잡을 수밖에!
2, 3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반려견 콜롬보와의 산책 모멘트로 산책 룩의 바이블이 된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4 시드니 스위니 HBO 시리즈 <유포리아>로 Z세대 아이콘이라 된 배우 시드니 스위니가 SNS에서 반려견 설리를 공개했다. 시드니가 안아 올리기엔 버거워 보이지만(?) ‘왕크왕귀’ 자태를 뽐내며 레드 카펫 행사에 등장했다. 설리는 그의 둘도 없는 볼링 친구이자 여행 메이트다.
5 킴 카다시언과 딸 노스 웨스트 킴 카다시언의 반려견 스시는 테디 베어 같은 귀여움으로 어디서나 시선 집중! 얼굴만큼 귀여운 이름은 트위터에서 강아지 이름 짓기 투표를 여는 등 세간의 관심을 끌었지만, 결국 가족들의 고심 끝에 스시로 지었다고!
6 이리나 샤크 자선행사 ‘Young Friends Benefit’의 호스트를 맡을 만큼 동물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모델 이리나 샤크. 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은 검은 솜 뭉치 같은 강아지는 그녀의 곁을 지키는 보디가드 같다.
7 헤일리 비버 & 저스틴 비버 사랑스러운 눈망울의 강아지 오스카와 피기 루는 비버 커플의 반려견이다. 저스틴이 무심하게 안을 때와 헤일리가 ‘공주님 안기’의 정석을 선보일 때, 이들의 표정이 사뭇 달라 보이는 건 기분 탓일까.
8 켄덜 제너 선글라스에 네크리스까지 걸친 ‘쿨’한 댕댕이는 톱 모델 켄덜 제너의 반려견, 식스. 용맹한 자태의 식스와 켄덜이 거리에 나선 순간, 그 길은 곧 런웨이가 된다.
9 마이키 매디슨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아노라>로 이름을 알린 마이키 매디슨. 반려견 잼과 함께 산책하는 순간조차 영화처럼 아름답다.
Credit
- 어시스턴트 에디터 임주원
- 사진 GETTYIMAGESKOREA
- 인스타그램 @KENDALLJENNER
- 아트 디자이너 강연수
- 디지털 디자이너 오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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