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진심이 세상 모든 작은 사랑들에게 전해지길 바라며
열두 팀의 스타, 스무 두 마리의 동물과 함께한 ‘Hello, Little Love’ 프로젝트. 함께 마음을 모은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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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LOT
」 ‘반려견과 함께 만드는 새로운 움직임’을 표방하는 ‘멀로(Merlot)’는 조금 특별한 도그 웨어 브랜드다. 반려견과 함께 움직일 때 가장 깊이 연결된다고 믿으며, 반려견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설계됐다. 글로벌 R&D 센터와 함께 ‘개’로서 가진 본능과 행동, 신체적 특성에 대한 깊은 고민을 바탕으로 최상의 성능은 물론, 톡톡 튀는 색감과 실용성을 겸비한 윈터 웨어, 레인 웨어, 쿨링 웨어 및 액세서리 등을 선보이며 마니아 층을 두텁게 보유하고 있다. 2022년에는 국내 도그 웨어 최초로 글로벌 편집 숍 센스(Ssense)에 입점하기도 했다. 이번 프로젝트에 동참하며 반려견과 함께 움직이는 모든 순간에 영감을 선사하기 위해 지금도 나아간다.
LAROCHEPOSAY
」단순히 아름다운 피부가 아닌, 민감성 피부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는 브랜드, 라로슈포제. 민감한 피부라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엄격한 공정을 통과한 필수 성분만 사용하며, 전 세계의 피부 전문가들과 더 나은 효능을 지닌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피부가 민감하다는 건 단순히 화장품 사용이 조심스러운 걸 넘어 삶의 질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데, 라로슈포제는 ‘피부 전문가와 함께 삶을 변화시키는 스킨케어’라는 미션 아래 많은 이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시카밤’으로 불리는 ‘시카플라스트 밤 B5+’는 부드러운 보호막 텍스처가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켜 주는 제품으로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라로슈포제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리정과 반려견 두두의 유튜브 촬영에 함께 했다.
MARITHÉ FRANÇOIS GIRBAUD
」1972년 프랑스에서 마리떼 바셸리에(Marithé Bacheellerie)와 프랑소와 저버(François Girbaud)가 의기투합해 탄생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 호기심 많고 실험 정신이 강했던 두 사람은 데님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으로 스톤 워싱, 배기 진, 엔지니어드 진 등 혁신 기술을 선보이며, 데님 패러다임을 바꿔 놓았다. 1990년대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이 브랜드는 지난 2019년, 동시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보다 캐주얼하게 재해석한 새로운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로 다시 태어났다. 일상에서 누구든 편안하게 즐기는 감각적인 패션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배우 엄태구와 그의 반려견 엄지와 함께했다. 시대를 초월해 지속되는 브랜드 철학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삶에 대한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이들의 만남은 반려동물과 우리 삶의 소중한 연결을 다시 한 번 상기 시킨다.
PKEA
」반려동물의 가구가 모두의 공간 속에 놓이는 시대. 프리미엄 펫 가구를 표방하는 피케아(PKEA)는 반려동물을 위한 가구를 그저 작은 물건으로 생각하지 않고 함께 사는 공간의 일부이자 생활과 균형을 연구해 하나의 ‘가구’로 완성한다. 이제 반려인들은 피케아 덕분에 ‘사람을 위한 가구’와 ‘반려동물을 위한 가구’ 사이에서 무엇을 선택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공간 안의 조화, 함께 사는 방식을 디자인하는 피케아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트와이스 정연과 쯔위, 그들의 반려견 땅콩, 유키, 카야 그리고 버터의 화보에 동참해 함께 사는 세상에 의미를 더했다.
LINDBERG
」덴마크 베이스의 아이웨어 브랜드 린드버그는 안경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갖고 싶었을 것. 1986년 건축가 헨릭 린드버그(Henrik Lindberg)와 그의 아버지이자 검안사 폴 예른 린드버그(Poul-Jørn Lindberg)가 공동 창립한 이후, 뛰어난 품질과 편안함 그리고 첨단 기술을 보여주는 혁신성을 끊임없이 보여줬다. 그 결과 지금 아이웨어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하이엔드 아이웨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린드버그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배우 임시완과 유기견 츄츄, 히히, 보슬과 동행했다. 아이웨어를 통해 진정성을 꾸준히 보여줬듯 동물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에 대한 브랜드의 진심이 드러난 순간이었다.
N32
」이름부터 앙증맞은 ‘N32 쪼꼬미’는 반려동물을 위한 펫 매트리스. 아이슬란드에서 온 N32는 동물성 소재를 사용하지 않는 비건 매트리스 브랜드로 ‘쪼꼬미’도 그렇게 만들어졌다. 유기농 해조류를 원료로 한 비건 원단과 천연 식물성 리넨이 소재로 쓰이기도 했다. 브랜드 철학을 담은 소재 선정은 국내 펫 매트리스 최초의 ‘펫 3대 안심인증’ 획득으로 이어졌다. 동물도, 사람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한 데다 안락함마저 선사한다. 반려동물에게 부담 없는 높이의 11cm 매트리스는 7단 레이어드 기술로 구성됐다. 세븐틴 승관과 그의 반려견 부끄의 화보에서도 맹활약했다.
FROM THE CELL
」반려동물 시장이 급성장하며 다양한 영양제가 쏟아지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반려견들이 나이와 상관없이 동일한 제품을 섭취하고 있다면? 반려동물 역시 사람과 마찬가지로 성장기, 성견기, 노령기 등 생애주기에 따라 필요한 영양소가 달라지는데 말이다. ㈜앤드블랭크의 펫 뉴트리션 전문 브랜드 ‘프롬더셀(Form the Cell)’은 이런 점에 주목해 ‘반려동물의 영양이 시작되는 단위’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생애주기별 맞춤 영양제를 선보이고 있다.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없는 반려동물이 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맞춤 영양 설계에 힘쓰고 있다”는 프롬더셀의 철학은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빛이 난다.
Credit
- 에디터 전혜진
- 아트 디자이너 민홍주
- 디지털 디자이너 오주영
- COURTESY OF FROM THE CELL · LAROCHEPOSAY
- COURTESY OF LINDBERG · MARITHÉ FRANÇOIS GIRBAUD
- COURTESY OF MERLOT · N32 · PK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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