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왕중왕전에서 안세영과 한국 대표팀이 쓴 새 역사
남녀 복식부터 여자 단식까지. 한국 배드민턴은 지금 황금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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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이 세계 배드민턴 역사를 새롭게 썼습니다.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지난 21일 2025 BWF 월드 투어 파이널 결승에서 세계 2위 왕즈이를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로써 안세영은 올시즌 11번째 우승을 기록했는데요. 11승은 역대 남녀 단식 통틀어 한 시즌 최다 우승 타이 기록입니다. 안세영의 올시즌 성적도 입이 떡 벌어져요. 77차례의 경기에서 무려 73번을 이겼습니다. 그러니까, 승률 94.8%. '세계 최강자' 면모가 강력히 느껴지는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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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소식은 또 있습니다. 이번 월드 투어 파이널에서 한국 배드민턴은 3관왕을 달성했습니다. 남자 복식 김원호와 서승재, 여자 복식 이소희와 백하나도 나란히 정상에 올랐죠. 특히 김원호, 서승재가 이번 우승으로 채운 올해 11승은 배드민턴 복식 시즌 최다승 기록. 2025년 한국 배드민턴의 완벽 피날레입니다.
@bwf.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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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 인스타그램∙Getty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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