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뷰티템 고를 시간 없다면 '엘르 뷰티 어워즈' 보세요
과학적 혁신과 감각적 경험으로 스킨케어의 기준을 높인 '엘르 뷰티 어워즈 2026' 위너들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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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하루를 기억하는 방식은 생각보다 섬세합니다. 미세한 결을 다듬고, 균형을 바로잡는 작은 변화들이 얼굴 전체의 분위기를 만들죠. 지난해, 과학적 혁신과 감각적 경험을 충족시키며 스킨케어의 기준을 높인 위너들을 만나보세요.
Moisturizing KOREA NO.1 ESSENCE
」히알 수딩 수분 앰플, 2만8천원, Juice to Cleanse.
인공 향료와 인공 색소, 동물성 성분을 배제한 클린 뷰티 비건 포뮬러로 고함량 히알루론산과 판테놀 성분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모공 틈새까지 수분으로 코팅한 듯 물기 어린 피부로 가꿔준다.
분자량이 상이한 10종의 히알루론산을 고함량으로 넣은 제품으로 각 분자가 피부 표면과 각질층, 진피 상부에 다층 수분 매트릭스를 형성해 단순히 피부 안팎에 수분을 채우는 걸 넘어 수분 부족으로 피부 장벽이 약화되고 염증이 자주 생기는 피부 타입까지 케어해 준다. - 미파문피부과 피부과 전문의 문득곤
Moisturizing KOREA NO.1 CREAM
」비타 토닝 캡슐 크림, 5만8천원, D’Alba.
비타민나무수 53%에 화이트 트러플과 나이아신아마이드, 비타민 C, 글루타티온 성분을 황금 비율로 배합해 칙칙한 피부를 환하게 밝혀준다. 특허받은 공법을 적용한 무막 캡슐이 피부에 이물감 없이 편안하게 스며들어 잔여감 제로!
미백부터 탄력, 보습까지 가능한 멀티 퍼포먼스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피부과 시술을 받은 후, 자극이 가라앉은 시점에 보습과 톤업 케어용으로 사용하면 피부 진정과 투명도 개선에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을 듯. - 윤수정클리닉 가정의학과 전문의 윤수정
Daily Care INTERNATIONAL NO.1
」더 듀이 스킨 크림, 10ml 23달러, 50ml 72달러, 75ml 93달러(국내 미출시), Tatcha.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일본산 흑미와 히알루론산, 레드 알게 등을 배합해 한 번만 발라도 유리알처럼 반짝이는 피부를 만들어주는 크림. 바를 때 지저분하지 않고, 예쁜 윤기가 피부 윤곽을 타고 흐른다.
가볍게 흡수돼 반짝이는 광채와 보습 효과를 주고 피부 갈증을 단숨에 해소시키는 제품. 실키한 텍스처가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들어 물기를 머금은 듯 촉촉하고 산뜻하게 마무리된다. 단독으로 사용해도 좋지만, 메이크업 전 단계에 바르면 피부에 반지르르한 윤기가 피어난다. - <엘르> 터키 뷰티 에디터 담라 두락
Youth Care INTERNATIONAL NO.1
」시슬리아 랭테그랄 앙티-아쥬 롱제비티 에센셜 세럼, 76만원, Sisley.
잔주름과 탄력 저하, 칙칙한 안색 등 이미 진행된 노화의 흔적을 정교하게 완화시켜 주는 안티에이징 세럼. 단순히 피부에 보습과 활력을 채우고 잔주름을 완화하는 걸 넘어 피부 자체가 건강해지는 게 날마다 느껴진다.
쉽게 개선되지 않는 노화 징후가 피부에 적극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할 때 이 세럼을 사용하면 ‘비포’와 ‘애프터’가 명확하게 느껴진다. 진정 내 피부 인생에 나타난 구세주. - <엘르> 이탈리아 뷰티 팀장 프란체스카 바라시
Innovator KOREA NO.1
」프로샷 콜라 쥬비네이션 리프트 4 캡슐 인퓨즈드 아이크림 포 페이스, 3만1천원, AHC.
2025년 한 해 동안 올리브영 전체 판매 랭킹 1위를 달성한 아이크림. 알파벳 T형태의 괄사가 눈가는 물론 관자놀이와 콧방울 등을 지압해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처진 눈매와 잔주름을 쓸어 올려 리프팅 효과까지 선사한다.
아이 케어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준 제품. 눈가에 제형을 덜어 메탈 소재의 T괄사로 눈가와 이마 라인을 따라 부드럽게 마사지하면 미세한 잔주름이 촘촘하게 채워지며 눈가 라인이 팽팽해지는데, 거울을 볼 때마다 바른 쪽과 안 바른 쪽의 차이가 확연해 신기할 따름. - <엘르> 뷰티 에디터 김선영
Anti-Aging KOREA NO.1 ESSENCE
」비첩 자생 NAD 파워 앰플, 12만원, The Whoo.
앰플은 끈적일 거란 편견을 보란 듯이 무너뜨린 제품으로 바르자마자 느껴지는 ‘겉보속촉’ 제형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다. 저속 노화 성분인 NAD를 고함량으로 함유한 스킨 리뉴얼 앰플로 바른 즉시 피부가 매끈하고 보들보들해져 다음 단계에 바르는 파운데이션이 훨씬 쫀쫀하게 밀착된다.
올 한 해 메가 키워드로 자리 잡은 ‘스킨 롱제비티’를 가장 잘 구현한 제품. 가볍고 매끄럽게 발리며 피부에 빠르게 흡수된다. 피부 속 건조를 잡아줘 시간이 지나도 유분기가 올라오지 않고 촉촉한 상태로 유지되니 잔주름까지 해소되는 느낌. 예민할 때 올라오던 트러블도 비교적 빠르게 진정되며, 평소 고민이었던 피부의 버석함이 해소됐다. - <엘르> 편집장 채은미
Anti-Aging KOREA NO.1 CREAM
」압솔뤼 롱제비티 더 소프트 크림, 56만원대, Lancôme.
랑콤이 13년 동안 연구한 ‘피부 장수 통합 과학™’의 결정체로 진귀한 장미 100송이를 40시간에 걸친 10단계 특허 저온 공정을 통해 추출한 압솔뤼 PDRN™ 성분이 피부 깊숙이 전달돼 피부결 밀도를 개선하고 속 탄력을 높여준다. 단순한 스킨케어를 넘어, 피부 본연의 힘을 되찾아 건강하고 탄탄한 피부로 가꿔주는 필수 아이템.
화장품 홍수 시대에서 ‘랑콤’이라는 두 글자가 주는 확신은 어마무시하다. 고영양, 고효능 크림이라고 묵직하거나 답답한 제형을 생각했다면 오산. 바르는 즉시 빈틈없이 피부를 코팅해 주고, 촘촘히 스며들어 피부가 탄탄하고 치밀해지는 느낌을 받는다. 우아하고 모던한 플로럴 향은 피부는 물론 기나긴 하루 끝에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주기까지. 소위 ‘닉값’이란 단어는 이럴 때 써야 마땅하다. - <엘르> 뷰티 디렉터 정윤지
Cleanser KOREA NO.1
」녹두 약산성 클렌징 폼, 2만6천원, Beplain.
2025년 2월 누적 발주량 기준 1000만 개를 돌파한 제품으로 2025년 올리브영 어워즈 클렌징 카테고리에서 수상했다. 피부 정화에 효과적인 녹두 추출물이 모공 속 노폐물과 피지, 피부 위에 들뜬 각질까지 말끔하게 재거해 준다.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라 세안제를 까다롭게 선택하는 편인데, 이 제품은 사용하자마자 ‘아, 이거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녹두 원료 덕분에 피부가 깔끔하게 정돈되면서 땅기지 않고, 겉도는 느낌도 제로. - <엘르> 디지털 디렉터 김영재
Cleanser INTERNATIONAL NO.1
」센시비오 H2O, 250ml 1만7천원, 500ml 2만7천원, Bioderma.
제약 레벨의 초정제수를 사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급수’가 다른 클렌저! 2024 바이오더마 글로벌 판매수량 기준 1초에 1개씩 판매되는 베스트셀러로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내 ‘머스트 해브’ 아이템! 이 제품을 발견한 뒤 단 하루도 사용하지 않은 날이 없다. 물로 닦아내는 수고로움을 덜어주는 일상의 ‘소확템’. - <엘르> 헝가리 뷰티 & 헬스 에디터 모니카 카사이
SunCare KOREA NO.1
」맑은 어성초 진정 수분 선 크림, 2만원, Goodal.
어성초 성분의 진정 효과와 수분크림처럼 촉촉한 마무리감이 장점인 구달의 신흥 강자. 2025 올리브영 어워즈 선케어 부문 수상에 이어 국내 뷰티 플랫폼인 글로우픽과 아시아 최대 뷰티 플랫폼 중 하나인 일본 앳코스메가 공동 진행한 코리아 어워드에서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어성초 추출물을 함유해 민감성 피부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부드럽게 펴 발리면서 산뜻하게 밀착되는 제형이라 ‘화잘먹’ 선크림이란 애칭에 더없이 적합한 제품. - <엘르> 디지털 에디터 강서윤
Skincare Device KOREA NO.1
」하이 포커스 샷 플러스, 29만9천원, Medicube AGE-R.
에이지알 최초이자 유일한 근막층 타깃 초음파 기기. 기존 모델이 4.5mm 깊이의 근막층만 자극했다면 업그레이드해 출시한 하이 포커스 샷 플러스는 1.8mm 깊이의 진피층까지 자극하는 더블 포커스 샷 기술을 접목해 피부 겉과 속을 동시에 케어한다.
무엇보다 가볍고 휴대하기 편하며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샷이 나와 사용하기 편하다. 울세라나 슈링크 등의 리프팅 장비는 카트리지를 주문해 소모품 비용이 드는 데 반해, 이 제품은 별도의 카트리지 교체 없이 계속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 전문가로서 팁을 주자면, 피부가 얇은 부위는 낮은 레벨로 사용하고 입술 주변이나 턱 뼈, 목젖과 갑상선 부위는 사용하지 않길 권한다. - 퓨어피부과 피부과 전문의 이수현
Exfoliator & Mask KOREA NO.1
」씨위드 피디알엔 글로우 필오프 젤리 마스크, 2만8천원, Bewants.
지난해 7월, 미국 아마존에 입점한 지 5개월 만에 매출액이 100% 증가하는 등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 중인 비원츠에서 출시한 제품으로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필오프 마스크. 완도 김에서 추출한 비건 PDRN 성분이 피부에 수분을 가득 채우고 AHA, PHA 등의 각질 케어 성분이 모공과 피지를 효과적으로 관리해 준다.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한 저자극 보습·광채 팩이 필요하다면 바로 이 제품! 약산성의 각질 제거 성분이 피부 결을 즉각적으로 정리해 주고, 사용한 즉시 반짝이는 광채가 피어나 메이크업하기 아까울 정도. - 청담에스민의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
Exfoliator & Mask INTERNATIONAL NO.1
」루센트 페이셜 리파이너, 11만5천원, Aēsop.
처음 아이디어가 나온 후 6년 만에 출시할 정도로 이솝에서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제품. 젤 크림 텍스처가 피부에 편안한 휴식을 선사하는 마스크로, 건조하고 칙칙한 피부에 광명을 되찾아준다는 후기와 함께 큰 사랑을 받았다.
내 피부에 ‘세컨드 라이프’를 선사한 마스크. 탁월한 보습과 리프레싱 효과는 기본, 피부 속에서부터 차오른 듯 말간 피부 빛과 결을 가꾸고 싶을 때 사용하면 ‘갓벽’한 효과를 발휘한다. - <엘르> 카자흐스탄 편집장 다나 리
Credit
- 에디터 정윤지·김선영·김하늘
- 어시스턴트 에디터 조원희
- 사진가 장승원(제품)
- 모델 THIEMO SANDER
- 아트 디자이너 김려은
- 디지털 디자이너 오주영
2026 봄 필수템은 이겁니다
옷 얇아지기 전 미리 준비하세요, 패션·뷰티 힌트는 엘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