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E DECOR

이런 주방템 봤어? '꽁뜨와 드 미라벨' 박지수의 유니크 키친

아름다우면서도 실용적인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소개하는 ‘꽁뜨와 드 미라벨’ 대표 박지수의 주방 아이템

프로필 by 윤정훈 2026.02.09

박지수

아름다우면서도 실용적인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소개하는 ‘꽁뜨와 드 미라벨’ 대표


Karl Vase, Akua Objects 야채나 과일을 담아 와일드 무드를 내기 좋은 화병.


Hoffmann Cutlery, David Mellor 조셉 호프만을 오마주한 커트러리. 물방울 모양이 마음에 든다.


Rivet Typecase, Frama 그때그때 어울리는 화병이나 식재료, 레서피 북을 올려두는 선반.


Pumpkin Casserole, Le Creuset 가을이 올 때마다 생각나는 시그너처 펌킨 캐서롤. 냄비 가득 향긋한 수프를 끓여 먹고 싶다.


Caffettiera Con Cuore e Stelle, Alessi 리카르도 달리시가 1970년대 알레시를 위해 제작한 모카 포트.


Peter Glass, Akua Objects 아틀리에 셉템버의 아이코닉 유리잔. 구입했다가 수입까지 해버렸다.


Quilted Placemat Lichos, Table 인도 전통 핸드 블록 프린팅으로 제작된 퀼팅 티 매트. 수채화처럼 번진 색감이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더한다.


양수 냄비, Ottinetti 실버 컬러의 보디와 빈티지한 골드 컬러의 손잡이, 투박한 모양이 매력적이다.


Everything Nice Butter Dish, Sophie Lou Jacobsen 빈티지한 컬러와 물결 형태의 받침, 동그란 손잡이만으로 소장할 이유는 충분.


Astier de Villatte Vase, Astier de Villatte 작약처럼 큰 꽃을 꽂아 테이블 중앙에 두고 싶은 화병.


Studio Lunch Recipe Cards, Gohar World 강낭콩 일러스트레이션에 마음을 부엌에 두고 하나씩 뽑아 요리해볼 마음으로 들인 제품.

Credit

  • 에디터 윤정훈
  • 아트 디자이너 이영란
  • 디지털 디자이너 김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