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페티야드' 윤세화의 주방
식재료를 매개로 조형적 실험을 잇는 푸드 디자인 스튜디오 ‘콘페티야드’ 대표 윤세화의 주방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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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화
식재료를 매개로 조형적 실험을 잇는 푸드 디자인 스튜디오 ‘콘페티야드’ 대표.
<Flan>, François Blanc 프랑스어를 몰라도 번역기를 돌려 따라해 보면 놀랄 만큼 맛있는 플랑을 만들 수 있다.
Scallop Handled Oval Tray, Wilton Armetale 실버웨어 관리가 부담스러울 때 충분한 대안. 막 다뤄도 쉽게 상하지 않고 오븐에도 넣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Bodum Oktett Wine Glasses, MoMA Design 테이블에 놓았을 때 분위기를 한층 밝히는 경쾌한 디자인.
Expired Parachute Material Waiters Apron, Puebco 수많은 앞치마를 써봤지만 이만한 건 없다. 가볍고 편해 손이 간다.
Twergi Collection, Alessi 기능적인 도구이면서 오브제 같은 매력이 돋보인다.
Concrete Stand, The Empathist 책이 꽂혀 있지 않아도 조형적인 실루엣 덕분에 오브제로도 충분히 아름답다.
Commensalisme Bread Shelf, Vincent Olinet 레진 소재의 빵 모양 선반은 실제 빵처럼 보일 정도로 디테일이 살아 있다.
스탠드 믹서, KitchenAid 취미로 홈 베이킹을 하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사용하는 반죽기.
카이카이키키 팬케이크 팬, Smart 특별한 기술 없이도 무라카미 다카시 아트 워크 모양의 팬케이크를 먹을 수 있다.
알루미늄 선반, 우네그 차갑지만 묘하게 부드럽다. 절제된 디자인에서 느껴지는 존재감이 마음에 든다.
Opening Hours Tea Towel, David Shrigley 슈리글리 특유의 유머가 담긴 리넨 티 타월.
Credit
- 에디터 길보경
- 아트 디자이너 이영란
- 디지털 디자이너 김려은
엘르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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