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출근할 때 참고하기 좋은 맨즈 패션위크 스타일링 꿀팁

2026년 가을/겨울 남성복 패션위크가 노다지더라.

프로필 by 강서윤 2026.01.26

항상 새해의 첫 패션쇼를 장식하는 맨즈 패션위크는 언제나 볼거리로 가득합니다. 특히 새로운 테일러링 트렌드나 새롭게 시도해 볼 만한 스포츠웨어 스타일을 더욱 눈여겨보는 시즌이기도 하죠. 지난 며칠, 밀라노와 파리에서 열린 2026년 가을/겨울 시즌 남성복 컬렉션이 공개되었습니다. 조나단 앤더슨이 제안하는 데님 스타일링부터 루이 비통 가방을 드는 새로운 방법(?) 등 리얼 웨이에 적용해볼 만한 스타일링 팁들이 가득했죠. 자, 어서 시도해보세요.


Giorgio Armani

Giorgio Armani

Giorgio Armani

Giorgio Armani


조르지오 아르마니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선보인 칼라 리스 재킷으로 이 재킷이 귀환한다는 루머가 사실로 일축되었습니다. 이번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컬렉션처럼 재킷과 같은 색상의 팬츠와 함께 매치해보세요. 특별한 디테일을 더하지 않아도 테일러링에 신선한 변화를 줄 수 있답니다.



Ralph Lauren

Ralph Lauren

Ralph Lauren

Ralph Lauren


랄프 로렌

슬론 레인저 스타일은 지난 몇 시즌 동안 부활의 기미를 보이기 시작해왔죠. 랄프 로렌은 이번 컬렉션을 통해 슬론 레인저 스타일링 팁을 대거 선보였습니다. 그중 아주 간단하게 따라 할 수 있는 방법은 즐겨 입는 니트나 럭비 저지에 실크 스카프를 목에 메는 것. 여기에 셔츠를 덧입으면 더욱 깊이 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Paul Smith

Paul Smith


폴 스미스

매번 독특한 테일러링을 선보이는 폴 스미스가 이번에도 변함없이 빛을 발했습니다. 재킷에 새긴 꽃무늬 프린트를 새롭게 선보이는 것과 더불어 가장 괄목할만한 점은 오픈한 재킷 재킷을 오픈해 착용하고 루즈한 블랙 데님 팬츠와 매치한 것!



Prada

Prada

Prada

Prada


프라다

무언가 아래로 살짝 드러나게 착용하는 디테일은 프라다의 시그니처 스타일이기도 하죠. 미우치아 프라다와 라프 시몬스의 최근 남성복 컬렉션에서는 커프스 포인트가 주요 모티프로 등장했습니다. 셔츠의 커프스에 집중해 이 스타일을 따라 해보세요. 흥미로운 컬러 조합도 놓치지 말고요.



Lous Vuitton

Lous Vuitton


루이 비통

루이 비통이 이번 시즌에 제안하는 가방 메는 법, 아니 드는 법은 손으로 쥐는 대신 팔 아래 구겨 넣는 것입니다. 노트북을 들고 다녀야 하는 하는 아침 출근길에는 적합하지 않지만 여유로운 주말에 즐기기에는 제격입니다.



Dior

Dior

Dior

Dior


디올

조나단 앤더슨이 이끄는 디올에서 청바지와 재킷의 조합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이번 시즌의 차별점은 깔끔한 트위드 재킷과 실용적인 포켓이 더해진 카고 스타일의 데님 팬츠를 매치하는 것. 더불어 스키니한 라인의 데님 팬츠와 함께 슬랜더 보이도 다시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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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글 Naomi Pike
  • 사진 Launchmetrics Spotl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