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를 로맨틱하게 만들어줄 2월 뷰티 신상
당신의 2월을 달콤함으로 가득 채워줄 뷰티 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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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풍선껌처럼 톡톡 튀는 핑크 컬러의 립글로스로 탱글한 ‘물먹’ 립을 완성한다. 망그러진 곰이 새겨진 패키지가 귀여움 한도 초과인 3D 볼류밍 글로스, B18 버블검, 1만8천원, Fwee.
2 체리 레드빛 컬러가 투명하게 스미듯 발색되는 리퀴드 블러셔. 50%의 스킨케어 성분을 함유해 피부 위에 부드럽게 블렌딩된다. 리플렉션 리퀴드 블러쉬, 360 체리밤, 4만7천원, Hera.
3 스파를 받고 나온 직후의 피부처럼 헬시하게 빛나는 광채 표현이 ‘넘사’인 파운데이션! 크림처럼 부드러운 텍스처가 피부 위에 들뜸 없이 밀착된다. 일루션 루미너스 글로우 파운데이션, 9만3천원, Hourglass.
4 히알루론산이 함유된 크림으로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수분감을 ‘끌올’해 준다. 이 제품을 바르고 파운데이션을 얹으면 밀착력이 눈에 띄게 달라진 게 느껴질 만큼 존재감이 확실한 편! 하이퍼 리얼 스킨캔버스™ 워터라이트 크림, 8만2천원대, M·A·C.
5 메시 망을 통해 내용물이 고르게 묻어나 피부 위에 얇고 균일한 윤기가 표현된다. 회색 빌딩 사이로 물든 노을빛을 담은 그러데이션 패키지가 ‘취저’를 부르는 스파클링 러브 컬렉션 뚜쉬 에끌라 글로우 팩트 쿠션, B10, 11만5천원대, YSL Beauty.
6 달달함 ‘끝판왕’ 향으로 알려진 ‘러스트 인 파라다이스’ 향기를 10ml 사이즈의 미니어처로 만날 수 있다. 머스크와 화이트 피오니, 리치가 어우러진 달큰하면서도 부드러운 향이 은은하게 번지는 오 드 퍼퓸, 러스트 인 파라다이스, 10ml 9만5천원, Ex Nihilo.
7 터키시 로즈와 파촐리, 샌들 우드의 조합으로 완성된 향기를 새로운 패키지의 보디 워시로 즐길 수 있다. 촘촘한 거품이 피부에 닿을 때마다 압도적인 향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포트레이트 오브 어 레이디 바디워시, 11만5천원, Editions de Parfums Frédéric Malle.
8 디올 하우스의 아이코닉 컬러인 그레이를 풍부한 로즈와 포근한 바이올렛, 신선한 오크 모스로 재해석한 향을 샤워 시간에도 온전히 누릴 수 있다. 크리미한 거품이 온몸을 감싸며 피부를 말끔하게 세정해 주는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리퀴드 핸드 & 바디 솝, 그리 디올, 10만4천원대, Dior Beauty.
9 콜라가 떠오르는 레드 브라운 컬러의 립 오일. 쫀득한 텍스처가 끈적임 없이 밀착돼 윤기와 보습을 채워준다. 키스키스 비 글로우 오일, 878 달리아 글로우, 5만1천원, Guerlain.
10 피부에 섬세한 광을 연출하는 ‘띵작’ 파데! 유리와 금속, 원과 사각형 등 서로 다른 소재와 형태가 만난 패키지가 특징. 플랭 에르 루미너스 매트 스킨케어 파운데이션, 07N 까올랭, 19만9천원, Hermès Beauty.
Credit
- 엘르 김하늘
- 사진가 장승원
- 아트 디자이너 김민정
- 디지털 디자이너 김민지
- 어시스턴트 조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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