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집에서 발견한 로로피아나의 뉴 컬렉션
햇살로 써 내려간 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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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미어와 실크의 결합으로 탄생한 로얄 라이트니스 셔츠와 치마, 화이트 앞코가 특징인 뮬, 손에 든 햇, 무릎에 놓인 책 사이로 흘러내리는 셸 참은 모두 Loro Piana.
포켓 디테일의 아이콘 트래블러 재킷과 플리츠 스커트, 목에 건 셸 참, 햇은 모두 Loro Piana.
(위) 캐시미어 점프수트, 어깨에 두른 여러 겹의 컬러풀한 캐시미어 폴로 셔츠와 스웨터, 양말, 램스킨 뮬, 스몰 니들 백은 모두 Loro Piana.(아래) 테일러드 재킷과 셔츠, 팬츠는 모두 Loro Piana.
재킷과 셔츠, 팬츠와 함께 레이어드한 스커트, 깊고 둥근 실루엣의 햇, 카프스킨 세르지오 로퍼는 모두 Loro Piana.
롱 라펠 칼라 디테일의 알파카 프란체스카 코트, 캐시미어 카반과 팬츠, 후디드 디테일의 스웨터는 모두 Loro Piana.
재킷과 팬츠, 카프 스킨 세르지오 로퍼, 햇, 자물쇠 디테일의 룸 L32 백은 모두 Loro Piana.
Credit
- 에디터 박기호
- 사진가 신선혜
- 모델 첸지
- 헤어 스타일리스트 조미연
- 메이크업 아티스트 임정인
- 아트 디자이너 민홍주
- 디지털 디자이너 오주영
- 어시스턴트 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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