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나왔다, 소녀시대 첫 유부녀
앞서 결혼 전제 열애 소식을 알린 변요한과 티파니 영이 혼인신고부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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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결혼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밝힌 변요한과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혼인신고를 먼저 치렀습니다. 이제 두 사람은 법적으로 부부입니다. 티파니 영은 소녀시대의 첫 유부녀가 됐고요.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서 맺은 인연이 드디어 결실을 맺었습니다.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는 27일 두 사람이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알렸습니다. 이에 따르면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부부가 됐어요. 소속사는 이들의 결혼 관련 소식이 계속 돼 혹여 대중에 피로감을 안길까 조심스럽다면서도, "두 배우는 늘 큰 사랑으로 지켜봐 주신 팬들께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변요한은 티파니 영을 "함께 있으면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게 하고, 웃는 얼굴을 보면 지쳤던 마음도 이내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또 티파니 영은 변요한을 "세상을 긍정적이고 희망 가득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 주는, 저에게 안정을 주는 사람"이라고 했고요.
두 사람의 결혼식도 여러모로 기대되는데요.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의 일정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소속사는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라고 설명했습니다.
Credit
- 에디터 라효진
- 사진 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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