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령 산모는 누구? 40대 후반에 임신 성공한 스타 3
탕웨이부터 한다감, 김민경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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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0대 중후반 스타들의 임신 소식이 연이어 전해지면서 많은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1979년생으로 올해 47세인 탕웨이는 지난 29일 SNS로 둘째 임신 사실을 밝혔어요. 지난 2016년 첫째 딸을 품에 안은 지 10년 만에 전한 소식인데요. 그는 "우리 집에 새끼 말이 하나 더 생기게 됐다"라면서 "매우 기쁘다"라고 전했습니다. 놀이터에서 장난감 말을 손에 쥔 사진도 함께 올렸는데요. 이는 태어날 아이가 말띠인 점을 고려한 것으로 보입니다.
임신 소식 전한 탕웨이
임신 소식 전한 탕웨이
1980년생 배우 한다감은 지난 28일, 자필 편지로 임신을 알렸습니다. 한다감은 "올해 결혼 6년 차를 맞아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를 갖게 됐다"라면서 "여배우 중에서도 최고령 산모에 속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어요. 이와 더불어, 시험관 시술 한 번 만에 성공했으며, 평소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가 큰 도움이 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임신 소식 전한 한다감
임신 소식 전한 한다감
1981년생인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민경 또한 이달 9일 엄마가 된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2024년 결혼한 지 약 2년 만인데요. 당시 김민경은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이 나이에 임밍아웃이란 걸 하게 될 줄이야. 소중한 아이가 찾아왔다"며 늦은 임신에 대한 소회를 전했습니다.
임신 소식 전한 김민경
임신 소식 전한 김민경
Credit
- 글 이인혜
- 사진 각 인스타그램 · 영화 <원더랜드>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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