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만의 워너원, 엘르 디에디션 10종 커버 공개
“워너블이 모이면 워너원도 모인다는 걸 기억해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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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워너원이 <엘르>의 스페셜 디지털 프로젝트 ‘엘르 디 에디션(D Edition)’ 6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에는 엠넷플러스 리얼리티 예능 <WANNA ONE GO : Back to Base>에 출연하는 윤지성, 하성운, 황민현, 옹성우, 김재환, 박지훈, 박우진, 배진영, 이대휘가 함께했다.
이번 화보는 규칙적인 조직 안에서 저마다 다른 리듬으로 움직이는 멤버들의 이미지를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정제된 셔츠와 타이, 정확한 실루엣의 슈트를 입은 아홉 멤버는 시니컬하면서도 당당한 애티튜드로 돌아온 워너원의 어른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화이트 호리존을 배경으로 컬러와 흑백을 오가며 완성한 개인 커버와 내지 화보는 각 멤버의 다른 캐릭터와 분위기를 선명하게 보여준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윤지성은 “워너블이 모이면 워너원도 언제든 모인다는 걸 기억해 주길 바란다”고 팬들에 대한 애틋함을 전했다.
하성운은 “<워너원고: 백 투 베이스>를 촬영하면서 ‘나 다시 살아 숨 쉬는구나’ 싶었다. 내게 워너원은 그런 존재”라고 말했다.
황민현은 “워너원을 단 한 번도 잊은 적 없다. 그 말을 꼭 하고 싶었다”며 오랜 시간 간직해 온 마음을 전했다.
이어 옹성우는 “7~8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각자의 삶도 있었지만, 다시 함께하기로 결정해 준 멤버들에게 정말 고맙다”며 “모이길 잘했고, 다시 만나 좋다. 워너원으로 살아갈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김재환은 “서로 표현은 많이 하지 않아도 마음속에는 멤버들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이 늘 있었다”며 “그 마음들이 결국 다시 이어지게 만들었고, 다시 만날 수 있는 이유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박지훈은 “같이 웃고 장난치는 사소한 순간들이 큰 힐링이 됐다. 오래 봐온 사람들이 주는 편안함이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박우진은 “워너원은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성과 중 하나였고, 돌아봤을 때 그만큼 큰 추억도 없더라”며 이번 재회의 의미를 전했다.
배진영은 이번 워너원 활동에 대해 “새롭게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표현했고,
이대휘는 “멤버들은 늘 서로를 생각하고 연락해 왔고, 워너블을 향한 마음 역시 한 번도 변한 적 없었다”며 “10년 후에도 지금을 단순한 추억으로 남기고 싶지 않다. 워너원이 계속 현재진행형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워너원이 커버 스타로 참여한 <엘르 디 에디션(ELLE D Edition)> 6월호 디지털 커버와 화보, 영상 콘텐츠는 엘르 웹사이트와 SNS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전체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6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아울러 워너원의 화보 촬영 현장은 엠넷플러스 <WANNA ONE GO : Back to Base>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해당 방송분은 5월 26일 화요일 방영된다.
Credit
- 패션 에디터 이하얀
- 피처 에디터 전혜진 / 박찬
- 사진가 장정우
- 스타일리스트 임진
- 헤어 스타일리스트 장해인 / 전훈 / 류동호
- 메이크업 아티스트 문지원 / 서아름 / 조홍근
- 어시스턴트 임주원 / 심지원
- 아트 디자이너 민홍주
- 디지털 디자이너 민경선
2026 여름 필수템은 이겁니다
지금부터 챙겨야 할 올여름 패션·뷰티 힌트는 엘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