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위 크리스탈과 일상 속 정수정은 다르게 멋집니다
새 싱글 ‘PWLT’로 돌아온 무대 위 크리스탈과 리얼웨이 속 정수정, 그 매력적인 온도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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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26일 크리스탈이 두 번째 솔로 싱글 ‘PWLT’로 우리 곁에 돌아옵니다. 발매 전부터 대만 유명 밴드 선셋롤러코스터의 궈궈와 함께한 녹음 세션 그리고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인 토로 이 모아와의 협업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죠. 새로운 도약을 앞둔 요즘 완벽한 프로페셔널함을 뽐내는 '크리스탈'의 모습과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인간 '정수정'의 모습은 극명한 대비를 이루며 또 다른 재미를 줍니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아래와 카메라가 꺼진 리얼웨이를 오가는 크리스탈의 매력적인 온앤오프 스타일링을 파헤쳐 볼까요?
ON, 올블랙 레더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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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usmevoyez
카메라 앞에 선 크리스탈은 특유의 도회적인 카리스마를 가감 없이 발산합니다. 구조적인 실루엣의 블랙 레더 재킷 안에 과감한 브라톱을 매치해 시크한 긴장감을 연출했죠. 하의 역시 깔끔하게 떨어지는 블랙 와이드 팬츠로 통일해 쿨한 올블랙 룩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OFF, 햇살 아래 나른한 오프 듀티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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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usmevoyez
같은 레더이지만 화려한 조명이 꺼진 일상 속 정수정은 한결 부드럽고 편안합니다. 눈부신 햇살 속에서 넉넉한 핏의 블랙 레더 자켓 안에 베이직한 화이트 티셔츠를 무심하게 받쳐 입었죠. 앞선 '온' 상태의 레더 룩이 날 선 카리스마를 보여줬다면, 일상 속의 레더는 힘을 뺀 자연스러운 멋을 선사합니다.
ON, 본연의 아름다움을 밝히는 내추럴 글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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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usmevoyez
패션 만큼 시선을 사로잡는 건 크리스탈의 무결점 뷰티 룩입니다. 찰랑이는 긴 생머리를 정갈하게 빗어 내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별다른 치장 없이도 충분히 강렬하죠. 투명하고 매끄러운 피부 표현을 바탕으로, 맑은 코랄 피치 톤의 립과 은은한 치크를 더해 생기를 불어넣었는데요. 과도한 색조 화장을 덜어내고 이목구비의 장점을 깔끔하게 살린 내추럴 글로우 메이크업은, 군더더기 없는 화이트 브이넥 톱과 어우러져 아티스트 크리스탈의 이지적이고 세련된 매력을 단숨에 끌어올립니다.
OFF, 수수한 낭만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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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usmevoyez
스케줄을 마친 모습은 잔잔한 낭만으로 가득합니다. 빈티지한 감성의 카페에 앉아 여유를 즐기는 사진 속 정수정은 화이트 헨리넥 톱 하나만으로 가장 자연스러운 본연의 모습을 드러내죠. 정교하게 세팅된 생머리 대신 부스스한 텍스처가 살아있는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그녀의 수수한 무드를 한층 강조합니다.
Credit
- 글 이채은
- 사진 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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