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선케어의 진화, 워터 타입 자외선차단제의 등장
이젠 SPF 숫자보다 ‘텍스처’가 관건이다. 매일 반복해서 발라도 무겁지 않고 편안한 감촉, 아이유닉 센텔라 카밍 데일리 선 워터가 실현하는 K선케어의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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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텔라 카밍 데일리 선 워터 SPF 50+/PA++++, 3만5천원대, Iunik.
K뷰티, 그중에서도 특히 선케어 카테고리는 진화를 거듭해 왔다. 과거 선크림의 미덕은 ‘보호’에 있었다. ‘SPF 지수가 높은가?’ ‘UVA까지 잘 차단하는가?’ ‘워터프루프인가?’ 등등. 하지만 상향 평준화된 자외선차단제 시장에서 소비자들은 더 이상 SPF 숫자나 플러스(+) 개수로 제품력을 판단하지 않는다. 강력한 보호는 기본, 이에 더해 얼마나 가볍고, 편안하며, 매일 바를 때 부담 없느냐에 기준을 두는 것.
아무리 강력한 제품이라도 답답하거나, 백탁 현상이 있거나, 메이크업 제품과 만나 밀린다면 사용 빈도는 떨어질 수밖에 없다. 선케어 경쟁력의 방점이 ‘사용감’으로 이동하는 이유다. 빠른 흡수와 산뜻한 마무리감, 레이어드도 용이하고 메이크업 친화성까지 갖춘 최초1의 워터 텍스처, 아이유닉 센텔라 카밍 데일리 선 워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LIGHT AS WATER
‘물처럼 가벼운데 자외선 차단이 될까?’ 하는 의심은 거두자. 아이유닉의 초경량, 초저점도 워터 타입 텍스처는 1회 사용으로 12시간 지속2되는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입증했으니! 스킨케어 성분을 82%나 함유하고 있으며 다섯 가지 UV 필터를 미세 그물망 구조로 설계해 끈적임이나 백탁 현상 없이 발리면서 빈틈없이 피부에 밀착돼 UV 필터가 균일하게 지지된다. SPF 수치 ‘50+’로 UVB가 유발하는 장벽 손상을 막고, PA++++로 UVA로 인한 기미나 잡티 유발, 광노화를 방지해 준다.
CALM UNDER THE SUN
K뷰티가 전 세계 시장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배경엔 ‘민감성 피부’라는 화두가 있고, 그 중심에 ‘병풀’이 있다. 아시아권에서 상처 치유와 피부 진정에 사용돼 온 식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글로벌 시장에서 ‘시카(Cica)’라는 이름을 각인시킨 것. 자극받은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고, 피부 장벽을 건강하게 유지하도록 도와준다는 점에서 K뷰티 특유의 정교한 스킨케어의 상징이 되기도 했다.
아이유닉 센텔라 카밍 데일리 선 워터에는 병풀잎수 4.9%를 비롯해 다섯 가지의 병풀 유래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자외선과 외부 열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킨다. 여기에 캡슐화된 니오좀 판테놀이 비타민 B5를 안정적으로 전달함으로써 병풀 성분과 함께 더블 진정 시너지 효과를 낸다. 1회 사용으로 22.07%에 달하는 진정 효과를 볼 수 있고, 피부 온도를 3.84°C 가까이 내려주는 효과를 입증3한 것. 한 번의 세안으로 간편하게 씻기고 논코메도제닉 테스트까지 거쳤으니 자외선 차단부터 진정, 보습을 한번에 해결하는 올인원 데일리 선 워터의 최강자라 할 만하다.
1 자사 브랜드 최초. 2 12시간 자외선 차단제 지속에 대한 인체 적용 시험. P&K피부임상연구센터/시험 기간: 2026년 1월 21일~ 2026년 1월 26일/시험 대상: 만19~59세의 성인 21명. 3 적외선 열 자극으로 손상된 피부의 진정, 피부 온도 상승 예방에 대한 인체 적용 시험. P&K피부임상연구센터/시험 기간: 2026년 1월 21일~ 2026년 1월 26일/시험 대상: 만19~59세의 성인 21명.
Credit
- 에디터 정윤지
- 사진가 장승원
- 아트 디자이너 정혜림
- 디지털 디자이너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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