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차정원이 입은 그로브, 역시 다릅니다

10주년을 맞은 그로브와 배우 차정원이 완성한 2026 F/W의 새로운 장면.

프로필 by 강서윤 2026.07.31

10년이라는 시간은 한 브랜드가 하나의 취향으로 자리 잡기에 충분한 시간이죠. 기나긴 시간 동안 고유의 감각을 담은 타임리스한 아이템을 꾸준히 선보여온 그로브가 어느덧 론칭 10주년을 맞았습니다. 그 특별한 시간의 한가운데에는 여러 시즌 그로브와 호흡을 맞춰온 배우 차정원이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 속에서도 쉽게 흐려지지 않는 취향을 담아낸 그로브의 2026 F/W 컬렉션과 자신만의 속도로 고유한 스타일을 구축해 온 배우 차정원이 만나 완성한, 가장 그로브다운 순간을 포착했습니다.


셋업으로 구성된 홀터넥 니트 톱과 V 네크라인의 블랙 니트 톱, 베이지 컬러의 코튼 팬츠는 모두 Grove.



화이트 컬러 스트라이프 셔츠와 그레이 컬러 미디스커트, 벨트는 모두 Grove.



스카프 셋업의 블랙 슬립 드레스, 그레이 코트는 모두 Grove.



배색이 돋보이는 네이비 하프 집업 니트 톱, 스트라이프 티셔츠, 로우 라이즈 데님 팬츠는 모두 Grove.



그레이 컬러 카디건과 길게 늘어뜨린 숄 머플러, 블랙 카프리 팬츠는 모두 Grove.



베이지 컬러의 재킷과 쇼츠 셋업,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와 스트라이프 타이는 모두 Grove.



브라운 컬러의 레더 점퍼와 올리브 컬러의 코듀로이 팬츠는 모두 Grove.



브라운 컬러의 레더 점퍼와 올리브 컬러의 코듀로이 팬츠는 모두 Grove.



버건디 컬러 니트 톱, 네이비 컬러 셔츠, 네이비 컬러 미니스커트, 아가일 패턴 삭스는 모두 Grove.



블랙 크롭트 재킷, 그레이 컬러 카디건, 슬릿 디테일의 카프리 팬츠, 헤어밴드는 모두 Grove.


Credit

  • 에디터 이재희 · 강서윤
  • 포토그래퍼 안상미
  • 헤어스타일리스트 이일중
  • 메이크업아티스트 정수연
  • 네일아티스트 완순
  • 세트스타일리스트 권도형
  • 어시스턴트 한지원 · 송소형
  • 아트디자이너 김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