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더마의 새 얼굴, 설윤
덜어낼수록 또렷해지는 아름다움. 설윤의 무결점 피부를 완성하는 바이오더마 스킨케어 에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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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내내 수분감 가득했던 설윤의 피부. 바로 바이오더마로 완성한 스킨케어 루틴 덕분이다. 건강한 피부를 지향하는 바이오더마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지닌 설윤의 첫 만남을 포착했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한결같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고 싶다면 바이오더마의 수분 조합에 주목해보자. 스킨케어 첫 단계에 하이드라비오 토너로 피부에 수분을 채우고 아토덤 페이셜 로션으로 탄탄한 보습 장벽을 세운다. 여기에 하이드라비오 에센스 로션을 더하면 더욱 강력한 수분 충전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하이드라비오 에센스 로션, 200ml, 3만8천원, 아토덤 페이셜 로션, 150ml, 3만6천원, 하이드라비오 토너, 500ml, 4만원, 모두 Bioderma.
설윤이 메이크업 전 사용하는 아토덤 페이셜 로션. 에어리한 로션 제형이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어 30초 만에 피부 장벽을 강화해주고 이후에 바르는 베이스 메이크업 밀착력까지 높여준다.
아토덤 페이셜 로션, 150ml, 3만6천원, Bioderma.
화려한 무대가 끝난 후 중요한 뷰티 루틴은 바로 클렌징. 브랜드 독자 기술인 미셀라 테크놀로지로 강력한 세정력을 발휘함은 물론, 피부 장벽 강화 성분으로 민감한 피부까지 지켜준다.
센시비오 H₂O, 850ml, 3만7천5백원, Bioderma.
센시비오 H₂O로 가볍게 닦아낸 얼굴. 노폐물은 자극 없이 지워내고 수분은 그대로 남겼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설윤이 생기 있는 얼굴을 유지하는 비결, 바로 하이드라비오 에센스 로션에 있다. 피부 수분을 잡아주면서 광채를 더해 늘 곁에 두고 사용하는 제품. 미스트 펌프로 교체하면 촬영 틈틈이 버석해진 피부에 수분을 충전할 수 있다.
하이드라비오 에센스 로션, 200ml, 3만8천원, Bioderma.
무결점 피부가 돋보이는 그녀. 색조를 걷어낸 민낯에서도 건강한 피부 광이 느껴진다.
Credit
- 에디터 김효정(미디어랩)
- 사진가 최은미
- 스타일리스트 오소율
- 메이크업 아티스트 소영
- 헤어 스타일리스트 희나
- 세트 스타일리스트 이다인(ONDOH)
- 어시스턴트 조유라/이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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