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EWS

혜리와 강민경이 살 덜 찌는 명절 음식을 만드는 법

명절 음식 칼로리가 부담 된다면? 스타들의 다이어트 레시피를 참고해보세요.

프로필 by 이인혜 2026.09.24

강민경의 다이어트 잡채, 당면 대신 곤약 잡채면 활용


다이어트 잡채 만든 강민경 다이어트 잡채 만든 강민경

명절 밥상에 빠질 수 없는 메뉴가 바로 잡채죠. 문제는 일반 당면을 기름에 볶아내는 조리법 특성상 칼로리가 꽤 높다는 점입니다. 칼로리 부담을 덜고 싶다면 강민경의 식단을 눈여겨볼 만해요. 강민경은 일반 당면 대신 곤약 잡채면으로 잡채를 만들어 먹는다고 하거든요.


다이어트 잡채 만든 강민경 다이어트 잡채 만든 강민경 다이어트 잡채 만든 강민경 다이어트 잡채 만든 강민경

만드는 방법도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곤약면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곤약 특유의 냄새를 잡아주세요. 그다음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어묵을 중불에서 볶다가 콩나물, 곤약면, 양념장을 넣으면 되죠. 기름 대신 물을 더 붓는 것도 잊지 말고요. 이렇게 하면 기름 사용량을 줄이면서 양념이 재료에 잘 배어들어요. 여기에 부추를 취향껏 넣어 풍미를 더하고,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뿌리면 먹음직스러운 잡채 요리가 완성됩니다.



홍윤화의 다이어트 육전, 닭가슴살과 타피오카 전분이 핵심


닭가슴살 육전 만든 홍윤화 닭가슴살 육전 만든 홍윤화

명절 내내 손이 가는 전 요리 역시, 기름을 많이 흡수해서 열량이 훌쩍 높아지기 쉬운데요. 만약 기름진 전 요리가 부담스럽다면 홍윤화의 다이어트 육전 레시피를 참고해 보세요. 이 레시피는 돼지고기나 소고기 대신 닭가슴살을, 일반 밀가루 반죽 대신 타피오카 전분을 활용하는 게 특징입니다. 닭가슴살은 닭고기 중에서 단백질이 가장 풍부하고 지방이 적은 부위라 체중 감량 식단에 적합해요. 밀가루 대신 사용하는 타피오카도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기 좋습니다.


닭가슴살 육전 만든 홍윤화 닭가슴살 육전 만든 홍윤화 닭가슴살 육전 만든 홍윤화 닭가슴살 육전 만든 홍윤화

레시피도 비교적 간단한 편입니다. 닭가슴살을 얇게 썬 다음, 납작하게 두드려서 육질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게 시작이죠. 여기에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밑간을 해주세요. 이후 넓은 볼에 타피오카 전분과 달걀, 물을 섞어 묽은 전분물을 만들면 되는데요. 이 전분물을 닭가슴살에 고루 묻힌 뒤, 알맞게 달궈진 프라이팬에 얹어 노릇노릇하게 부쳐내면 끝입니다.


닭가슴살 육전 만든 홍윤화 닭가슴살 육전 만든 홍윤화 닭가슴살 육전 만든 홍윤화 닭가슴살 육전 만든 홍윤화


저탄저당 및 제로 식품 애용하는 스타들


혜리

혜리


직접 요리할 때 식재료를 바꾸는 방법도 좋지만, 시중에 나와 있는 다양한 저탄저당 및 제로 식품이나 전용 기구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스타들 역시 이러한 제품들을 일상 식단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데요. 이를테면 혜리는 일반 식혜 대신, 제로 식혜를 즐겨 마신다는군요. 이는 명절 식탁에도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어요. 식사를 마치고 입가심으로 전통 음료를 곁들일 때 제로 음료로 대체해 주면, 불필요한 당류 섭취를 줄일 수 있을 테니까요.


고준희

고준희


달콤한 음료만큼이나 명절 식탁에서 신경 쓰이는 게 바로 밥에 들어있는 탄수화물이죠. 명절 연휴에는 찜이나 찌개 등 반찬들이 많아서 밥을 곁들여 먹게 될 때가 많은데요. 이럴 때는 고준희가 즐겨 쓰는 저당 밥솥의 도움을 받아보는 게 어떨까요? 저당 밥솥으로 지은 밥을 먹게 되면 탄수화물 흡수량을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요.


엄정화

엄정화


불고기나 갈비찜, 잡채, 나물 무침처럼 양념이 꼭 필요한 명절 요리를 준비할 땐 엄정화처럼 저당 소스를 다채롭게 활용해보세요. 일반 간장이나 물엿 대신 시중의 저당 소스나 알룰로스를 사용하면 되는데요. 음식의 맛은 살리면서도 요리 전체의 당 함량을 낮출 수 있답니다.

관련기사

Credit

  • 글 이인혜
  • 사진 각 유튜브 채널·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