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피부 컨디션은 토너패드에서 시작됩니다
속건조부터 들뜨는 각질, 예민해진 피부 장벽까지. 피부 고민에 따라 골라 쓰는 토너패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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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되면 피부도 함께 달라집니다. 자외선과 냉방으로 손상된 피부 장벽이 건조한 가을 공기를 만나면서 수분이 빠르게 빠져나가거든요. 속건조가 심해지고 각질이 들뜨기 시작하면 환절기가 왔다는 신호예요. 이 시기에 루틴 하나를 추가한다면 토너패드를 추천할게요. 바쁜 아침, 씻고 나와 붙여두기만 하면 되니까요. 고민에 따라 성분이 달라지는 만큼 지금 내 피부 상태부터 확인하고 고르는 것이 중요해요.
@haileybieber
수분 충전 — 속건조 잡기
마데카소사이드와 히알루론산 복합 처방으로 수분을 채우면서 환절기 트러블 흔적까지 동시에 케어합니다. 순면 패드가 피부에 자극 없이 밀착돼요.
각질 케어 — 환절기 들뜨는 각질 정리
수분이 부족해지면 각질층이 두꺼워지고 피부결이 거칠어집니다. AHA(Alpha Hydroxy Acid)는 피부 표면의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녹여내고, BHA(Beta Hydroxy Acid)는 모공 속 피지와 각질을 동시에 케어해요. 단, 자극이 있을 수 있어 주 2~3회 사용을 권장합니다.
장벽 진정 — 예민해진 피부 달래기
환절기에는 피부 장벽이 무너지면서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각질 제거보다 장벽 회복이 먼저예요. 병풀 추출물(Centella Asiatica, 시카)과 마데카소사이드(Madecassoside) 성분이 손상된 장벽을 빠르게 회복시키고 붉은기를 가라앉혀줍니다.
Credit
- 글 박성희
- 사진 각 인스타그램 ∙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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