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수지와 다녀온 셀린느의 특별한 공간, 국내 최초 공개

수지와 함께 셀린느의 모든 가죽 제품을 생산하는 특별한 장소에 다녀왔다. 이름하여 셀린느 프로덕션(CELINE PRODUCTION).

프로필 by 이재희 2026.10.12

2019년 문을 연 이후, 쉽게 만나 볼 수 없었던 셀린느의 특별한 공간. 국내 미디어 최초로 엘르가 그곳에 다녀왔습니다. 이탈리아 토스카나주 키안티 지역의 라다(Radda in Chianti)에 위치한 셀린느 프로덕션(CELINE PRODUCTION)은 디자이너의 스케치에서 하나의 완제품이 탄생하기까지,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셀린느의 레더 메이킹 노하우 'Savoir-faire'가 집약된 곳이죠. 단순히 가죽 제품을 만드는 것을 넘어 하우스의 장인정신과 기술력을 이어가는 공간인데요. 이곳을 찾은 수지의 호기심 어린 눈빛과 셀린느를 향한 애정 어린 시선까지,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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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Digital Editor 이재희
  • Videographer 신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