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수하고 볼이 당기면 클렌징 밀크 써보세요
부드럽게 펴 발리는 감촉부터 헹군 뒤 남는 느낌까지, 매일의 세안에 잘 맞을 한 병을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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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on.pascale
수건으로 물기를 닦자마자 볼이 당겨오는 날이 있죠. 이럴 땐 크림만 바꾸기보다 매일 쓰는 클렌저도 돌아볼 만합니다. 로션처럼 부드럽게 펴 바르는 감촉이 좋다면 클렌징 밀크를 눈여겨보세요. 다만 같은 밀크라도 지울 수 있는 메이크업과 헹구는 방법은 다르니, 평소 쓰는 선크림과 베이스에 맞춰 고르는 게 좋겠어요. 처음 바꿔볼 한 병부터 익숙한 제품을 넉넉히 쓰는 대용량까지 모았습니다.
첫 밀크는 한 병으로 시작해요
」부드럽게 발리는 감촉이 좋아도, 헹군 뒤 남는 느낌까지 마음에 들어야 매일 손이 가겠죠. 클렌징 밀크가 처음이라면 본품 한 병으로 세안 뒤 당김과 잔여감부터 살펴보세요.
잘 맞는 밀크는 용량을 늘려봐요
」매일 손이 가는 밀크를 찾았다면, 이번에는 조금 넉넉한 용량을 골라도 좋지요. 대용량 한 병과 두 병 세트를 나란히 놓고 총용량과 가격을 비교하면 할인율만 볼 때 놓치기 쉬운 가격 차이도 보일 거예요.
Credit
- 컨트리뷰팅 에디터 Chloe Yang
- 사진 인스타그램 ·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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