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LYE
국내에서 즐기는 '북캉스' 성지 7
조용한 나만의 휴가를 계획 중이라면 지금 당장 떠나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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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세계, 송파책박물관
」
add 송파구 송파대로37길 77 | @bookmuseum_song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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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책의 발견, 서울책보고
」
add 송파구 오금로1 | @seoulbookbogo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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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로, 이터널저니 남해
」
add 남해군 남면 남서대로1179번길 40-109 | @eternaljourney_life
「
책과 걷는 법, 어쩌다 산책
」
add 종로구 동숭길 101 | @uhjjuhdah_promenade
「
집중하는 독서, 한권의 서점
」
add 종로구 자하문로9길 24 | @of.onebook
「
숲에서 읽는 책, 그린라이브러리
」
add 가평군 설악면 한서로268번길 157 | @thestayhealing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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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예술 도서관, F1963 도서관
」
add 부산 수영구 구락로123번길 20 | @f1963_official
DIVE INTO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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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이슬아’의 성공에 힘입어 창작자가 직접 독자에게 이메일을 발송하는 구독 서비스가 늘어나는 추세. 김현진의 ‘월간 살려줘요’, 이다의 ‘일간 마감’에 이어 뮤지션 이랑이 주축이 되어 선보인 이 서비스는 각기 다른 분야에 종사하는 창작자 30명의 결과물을 매일 발송한다. 구독료는 월 1만5천원. 앨리바바와 30인의 친구친구
」「
국내 최저가인 5500원 북클럽 월정액 서비스로 e북 시장까지 점유하고 있는 인터넷 서점 예스24. 올해 3월 오프라인 독서 모임 북클러버 1기를 모집하며 북클럽의 시작을 알렸다. 소정의 활동비와 함께 책 애호가들과 직접 만나 다양한 감상을 나눌 수 있는 2기도 곧 모집할 예정. 북클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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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사운즈한남에 문을 연 그림책 전문 서점 스틸로. 그림책을 사랑하는 어른을 위해 매달 한 번, 저녁 10시까지 문을 여는 픽처북클럽나이트를 개최한다. 수천여 권의 그림책을 자유롭게 감상하며 크래프트 룸에서 그림도 그리며, 간단한 다과도 1만8천원에 즐길 수 있다. 픽처북클럽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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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대여 서비스인 ‘밀리의 서재’와 수제 맥주 서비스 업체 ‘데일리샷’이 힘을 합쳤다. 밀리의 서재 구독 회원에게 매일 맥주 첫 잔을 무료로 제공하는 ‘1일1샷’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소식. 이태원, 홍대, 강남 등 전역에 자리한 ‘책맥’하기 좋은 펍, 60곳의 리스트는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밀리의 서재 ‘1일1샷’
」CULTURE CALEN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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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0만 권에 달하는 자료를 소장 중인 국가대표 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쉬는 공간과 북 레스토랑, 카페 등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오래 머무르는 북캉스 취지에 완벽히 부합한다. 지난여름 대대적인 공사를 마치고 개관하면서 한층 쾌적한 분위기로 탈바꿈했다. 특히 근사한 스탠드로 장식한 2층 문학실은 탁 트인 풍경을 조망하며 독서에 집중하기에 더할 나위 없다. 국립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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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제7회를 맞이하며 매년 약 1000만 명의 방문자들이 찾는 ‘한강몽땅 여름축제’. 여름의 한강공원을 잠식한 축제에 책이 빠질 리 없다. 여의도 마포대교 하부에서 8월 1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다리밑헌책방축제에서는 12만 권이 넘는 헌책들을 만날 수 있다. 다리밑헌책방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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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rary, Archives, Museum의 합성어로 세 기능을 모두 제공하는 공간을 뜻하는 라키비움 (Larchiveum)은 우리 시대의 새로운 도서관이 될 거다. 전주 국립무형유산원의 직원 자료실에서 라키비움으로 개관한 책마루는 조선 ‘책가도’에서 영감을 얻었다. 무형문화재 관련 도서는 물론 5000여 권의 장서와 다양한 시각 자료를 경험할 수 있으며 소설 쓰기, 책으로 배우는 건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50년대에 지어진 양곡 창고를 개조한 삼례책마을과도 멀지 않다. 라키비움 책마루
」Credit
- 에디터 이마루/류가영
- 사진 장엽/공정현
-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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