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ㅣ엘르보이스X틴더
'사랑에 정해진 모양은 없어' 현장 스케치 + 인터뷰
엘르보이스 X 틴더 '사랑에 정해진 모양은 없어'
사랑에 정해진 모양은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서로 다른 빛깔로 존재하듯, 사랑 또한 저마다의 형태로 피어납니다.
지난 6월 13일, 서울 도심을 가득 채운 무지갯빛 물결 속에서 틴더를 만났습니다. '교집합: 다름을 연결로'라는 서울퀴어문화축제의 슬로건 아래, 우리는 서로의 다름이 어떻게 특별한 연결이 되는지 확인했습니다.
[엘르&엘르보이스 인스타그램] 사랑에 정해진 모양은 없어. (현장 스케치 영상)
틴더의 퍼레이드 카 위에서 자유롭게 춤추던 순간들 부스를 찾아와 '나답게 사랑하고 싶다'며 환하게 웃어주던 여러분의 얼굴을 기억합니다. #어떤사랑도나답게 라는 해시태그처럼 틴더와 엘르보이스는 앞으로도 여러분의 가장 솔직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모양을 응원할 것입니다.
[엘르보이스 인스타그램] 사랑에 정해진 모양은 없어. (현장 인터뷰)
우리의 만남이 단순히 축제의 하루로 끝나지 않고 일상을 살아갈 동력이 되길 바랍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확신, 연대의 따스함이 여러분의 마음에 오래도록 머물기를. 다채로운 사랑이 가득한 현장의 순간들을 인터뷰로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