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엘르 뷰티 어워즈가 선택한 로레알파리 헤어팩

일시적 윤기보다 중요한 건 모발 한 올 한 올 깊숙이 전달되는 영양감. 손상 모발 케어 기준을 결과로 증명한 로레알파리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실크 마스크 팩’이 ‘엘르 뷰티 어워즈 2026’ 헤어 컨디셔너 부문 코리아 위너로 선택됐다.

프로필 by 송가혜 2026.01.26

손끝으로 느껴지는 차이

얽히고설켜 끝이 갈라지는 극손상 모발은 방치할수록 손상도가 심해지기 마련이다. 영양감이 듬뿍 든 헤어 트리트먼트를 사용한다 해도 수박 겉 핥기 식의 윤기와 늘어난 유분에 모발이 뭉치는 경우도 부지기수. 중요한 건 모발 표면에 남는 반짝임이 아니라, 손가락 사이로 매끄럽게 미끄러지는 정돈된 머릿결이다. ‘엘르 뷰티 어워즈 2026’ 헤어 컨디셔너 부문 코리아 위너로 발탁된 로레알파리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실크 마스크 팩은 이 지점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 준다. 오일의 영양을 그대로 담은 고영양 포뮬러는 거친 모발을 코팅하듯 덮는 데 그치지 않고, 모발 한 올 한 올을 차분히 정돈하면서 탄탄하게 가꿔준다. 윤기만 남기고 사라지는 효과가 아니라 손으로 만졌을 때 분명히 느껴지는 변화. 집에서도 살롱 케어를 받은 것처럼 결과를 기대하게 만든다.



샴푸할 때마다 뚝뚝 끊기는 극손상 모발이라면 강력 추천해요. 영양감이 느껴지지만 너무 무겁지 않아서 얇은 모발의 소유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 프리랜스 헤어 아티스트 최은영


오일의 밀도와 영양감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실크 마스크 팩의 중심에는 고영양 오일 컴플렉스가 있다. 커스터드 크림처럼 부드러운 텍스처는 모발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퍼지며, 푸석한 모발에 영양을 빠르게 채운다. 오일을 함유했지만 무겁거나 번들거리지 않고 실크처럼 부드러운 머릿결을 완성해 준다.


차곡차곡 쌓이는 개선 효과

헤어 팩의 효과는 사용 직후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단 한 번만 사용해도 큐티클과 모발 끝 컨디션이 눈에 띄게 개선되고, 부드러운 윤기가 오랫동안 유지된다. 모발에 힘이 생기면서 헤어 스타일링도 간편하고 완성도까지 높아진다.


모발 끝에 남는 향의 여운

로레알파리의 명불허전 베스트셀러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에어리 실크와 동일한 향을 담았다. 상큼한 레몬과 부드러운 프리지아가 조화로운 향기가 모발 끝에서 은은하게 퍼지며 헤어 케어 루틴에 즐거움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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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프리랜서 에디터 송가혜
  • 사진가 장승원
  • 아트 디자이너 김려은
  • 디지털 디자이너 김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