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리사가 골든글로브 뒤흔든 시스루 드레스 어디꺼

시상식을 장악한 셀럽 드레스, 컬렉션부터 커스텀까지 출처 정리.

프로필 by 이채은 2026.01.14
@lalalalisa_m, 앙팡 리쉬 데프리메 2026 봄 여름 컬렉션

@lalalalisa_m, 앙팡 리쉬 데프리메 2026 봄 여름 컬렉션

오늘 리사 피드에 등장한 골든글로브 애프터파티 룩 보셨나요? 시선을 압도한 이 시스루 드레스가 화제입니다. 퇴폐미 바이블로 불리는 앙팡 리쉬 데프리메의 2026 봄 여름 컬렉션인데요, 본 시상식에서 착용한 자크뮈스의 2026 봄 여름 컬렉션 피스와는 또 다른 결의 관능미가 매력적입니다.


@lalalalisa_m, 자크뮈스 2026 봄 여름 컬렉션

@lalalalisa_m, 자크뮈스 2026 봄 여름 컬렉션

특히 이번 골든글로브에서는 유독 아카이브 컬렉션을 꺼내 보이거나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해 제작된 커스텀 피스들이 이목을 끌었는데요. ‘도대체 어디 거냐’라는 질문이 끊이지 않았던 화제의 드레스들의 출처를 찾아보았습니다.


GettyImages, 루이 비통 커스텀 디자인

GettyImages, 루이 비통 커스텀 디자인

부드러운 옐로 톤의 크롭 톱과 스커트 셋업은 루이 비통이 엠마 스톤을 위해 제작한 커스텀 디자인. 절제된 실루엣과 텍스처의 대비로, 과하지 않으면서도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레드카펫 룩을 완성했어요.


@kyliejenner, 아쉬 스튜디오 커스텀 디자인

@kyliejenner, 아쉬 스튜디오 커스텀 디자인

카일리 제너는 아쉬 스튜디오 커스텀 디자인 드레스로 강렬한 쿠튀르 무드를 선보였어요. 브랜드를 직접 언급하며 관심을 폭발시킨 것도 포인트.


@jlo, 장 루이 쉐레 2003 봄 여름 컬렉션

@jlo, 장 루이 쉐레 2003 봄 여름 컬렉션

제니퍼 로페즈는 장 루이 쉐레의 2003 봄 여름 컬렉션을 소환하며, 세월을 거스르는 레드카펫 감각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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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글 이채은
  • 사진 각 인스타그램⋅GettyIm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