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색동공장에서 만난 샤넬 트위드 재킷
전통과 장인을 존중하는 샤넬. 그 마음을 이어받아 우리나라의 마지막 색동공장에서 포착한 드라마틱한 패션 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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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재킷과 팬츠, 아이보리 트렁크, 벨트는 모두 Chanel.
화이트 코튼 셔츠와 블랙 롱스커트, 펌프스는 모두 Chanel.
(위) 블랙 재킷과 스커트, 오간자 톱과 니트 브리프, 벨트, 네크리스는 모두 Chanel. (아래) 구겨진 형태로 연출 가능한 2.55 핸드백은 Chanel.
트위드 재킷과 스커트, 시스루 톱은 모두 Chanel.
재킷과 스커트, 블랙 톱, 펌프스는 모두 Chanel.
(위) 그레이 재킷과 스커트 세트업, 블랙 니트 톱, 벨트, 별 모티프의 네크리스와 펌프스는 모두 Chanel. (아래) 램스킨 소재 2.55 핸드백은 Chanel.
골드 컬러 재킷과 드레스, 실크 이너 웨어 스커트, 펌프스, 클래식한 2.55 핸드백은 모두 Chanel.
블랙 재킷과 랩스커트, 벨트, 네크리스와 펌프스는 모두 Chanel.
자수 디테일 셔츠와 롱스커트, 행성 모티프의 네크리스는 모두 Chanel.
Credit
- 에디터 손다예
- 사진가 고원태
- 모델 원징
-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장해인
- 아트 디자이너 김려은
- 디지털 디자이너 오주영
- 어시스턴트 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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