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3세 유죄인간으로 변신한 임시완을 볼 수 있는 곳
임시완과 설인아가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나의 유죄인간'에 캐스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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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시완이 tvN <나의 유죄인간>을 통해 재벌 3세 연기에 도전합니다.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스릴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에요. 카카오페이지 인기 웹소설·웹툰 <여자인 걸 왜 모르지?>를 원작으로 삼고 있죠.
<나의 유죄인간> 스틸컷
<나의 유죄인간> 스틸컷
임시완은 극 중 대한민국 굴지의 기업 태강그룹의 차기 후계자 '윤이준' 역을 연기합니다. 그런 그를 감시하기 위해 남장 수행비서로 잠입하는 특수부대 출신 형사 역은 배우 설인아가 맡았죠. 스틸컷도 공개됐는데요. 버건디 컬러의 슈트를 입고 미소를 짓고 있는 윤이준의 모습에선 범상치 않은 아우라가 느껴집니다. 그런가 하면 강재희는 무채색의 슈트에 단정한 숏컷을 해 남장이라는 설정에 설득력을 더하죠.
두 사람의 연기 호흡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제작진은 "임시완, 설인아 배우 모두 각자 맡은 캐릭터의 강렬한 개성을 표현하기 위해 헤어스타일부터 의상 하나하나 세심하게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라며 "임시완 배우와 설인아 배우의 비주얼 합과 장면 곳곳에서 엿볼 수 있는 배우들의 파격 변신을 주목해달라"고 전했습니다.
Credit
- 글 이인혜
- 사진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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