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맨' 김선태가 경험담 푼다는 6월 지상파 방송
김선태가 MBC의 6월 지방선거 특집 방송에서 수도권 집중 현상 및 지방 소멸 문제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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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으로 이름을 알렸던 전 공무원 김선태가 오는 6월 3일, MBC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방송 <선택 2026>에 출연합니다. 이번 방송에서 김선태는 과학 유튜버 궤도,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과 함께 지방선거의 의미를 돌아본다고 해요. 무엇보다도 본인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수도권 집중 현상과 지방 소멸 문제를 유쾌하게 풀어낸다고 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선태
김선태는 앞서 충주시 유튜브 콘텐츠 제작과 운영을 전담하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성과를 인정받아 6급 주무관으로 승진했고, 이후 뉴미디어 팀장 자리에도 오른 바 있죠. 지난 2월에는 돌연 퇴사를 선언해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는데요. 그는 당시 "공직에 들어온 지 10년, '충주맨'으로 살아온 지 7년의 시간을 뒤로 하고 이제 작별 인사를 드리려고 한다"라고 입을 열었어요. 그러면서 "여러분과 함께했던 7년의 시간은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충주시를 많이 사랑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죠. 이후 새롭게 개인 유튜브 활동을 시작하기도 했는데요. 채널 개설 사흘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달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Credit
- 글 이인혜
- 사진 김선태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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