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 뷰티 어워즈가 선택한 아워글래스 파운데이션
‘엘르 뷰티 어워즈 2026’ 파운데이션 부문 코리아 위너로 호명된 아워글래스 ‘일루션 루미너스 글로우 파운데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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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와 광채 사이의 균형
베이스 메이크업을 바라보는 시선은 한층 섬세해졌다. 한때는 피부 결점을 얼마나 완벽하게 보완하느냐가 관건이었다면, 이제는 피부가 어떤 상태로 보이는지가 더 중요해졌다. 아워글래스 일루션 루미너스 글로우 파운데이션이 뷰티 전문가들의 검증을 통해 ‘엘르 뷰티 어워즈 2026’ 파운데이션 부문 코리아 위너로 손꼽힌 배경도 여기에 있다. 커버력도 높지만, 피부를 덮어 감추기보다 수분을 머금은 피부 질감을 먼저 완성하는 방향을 택했다. 히알루론산을 베이스로 한 포뮬러는 피부의 잔주름과 요철을 부드럽게 메우면서 과하지 않은 윤기를 남긴다. 덕분에 메이크업을 한 피부는 인위적 베이스 메이크업이 아니라 푹 자고 일어난 듯 건강한 피부처럼 보인다. 이렇게 균형감 있는 피부 표현은 <엘르> 뷰티 에디터를 비롯해,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급스러운 광채와 지속력, 착용감, 피부 컨디션 변화까지 두루 고려한 결과, 파운데이션이 지향해야 할 방향을 명확히 보여줬다.
반짝이는 광이 예쁘게 차올라요. 보습 효과도 뛰어나 특별한 테크닉 없이도 피부 결이 예쁜 베이스 메이크업이 가능해요. - 아티시차차 고미영 원장
수분으로 채우는 피부 결
」피부에 수분을 머금은 듯 밀착돼 건조한 부위는 촉촉하게 채우고, 잔주름과 모공 사이로 끼임 없이 매끄럽게 스며드는 발림성이 돋보인다. 메이크업 직후는 물론 시간이 지나도 피부가 땅기거나 갈라지지 않고, 편안한 상태를 유지해 준다.
세럼처럼 은은한 글로우
」수분이 비치는 듯한 ‘세럼광’을 구현했다. 피부 결을 따라 자연스럽게 퍼지는 윤기가 건강한 인상을 남긴다. 적당한 커버력으로 결점을 정리해 주고 본래 피부의 질감을 살리는 효과가 인상적이다.
세컨드 스킨 포뮬러의 지속력
」크림처럼 부드러운 텍스처는 마치스킨케어 제품을 바른 것처럼 밀착되며 두 번째 피부처럼 작동한다. 12시간 지속력과 SPF 30/PA+++ 기능을 갖춰 가벼운 선케어까지 해결할 수 있으며, 비건 포뮬러라 매일 사용해도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6ml 6만원, Hourglass.
결점 없이 완벽한 피부를 위한 단계
」파운데이션으로 건강한 피부빛을 연출했다면, 미세한 결점은 컨실러로 마무리해 보자. 아워글래스의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는 고농축 피그먼트 제형으로, 소량만으로도 잡티 커버는 물론 다크서클까지 깔끔하게 보완한다. 무려 16시간의 지속력을 자랑하며, 크리미한 리퀴드 제형이 들뜸 없이 피부에 밀착된다. 총 17가지 컬러로 구성돼 하이라이트와 톤 보정에 이르기까지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으니 참고할 것.
Credit
- 프리랜서 에디터 송가혜
- 사진가 장승원
- 아트 디자이너 김려은
- 디지털 디자이너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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