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닝닝은 머리핀 하나로 헤어 권태기 극복했어요
미용실은 가기 싫고, 분위기는 바꾸고 싶을 때 가장 쉬운 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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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_everyoung10
캐릭터 핀이 유치하다는 편견은 잠시 내려두어도 좋겠습니다. 지금의 헤어 핀은 귀엽게 연출할수록 오히려 더 쿨해 보이는 아이템이니까요. 셀럽들의 거울 셀카 속에서 연이어 포착되는 헤어 핀 스타일링이 그 흐름을 분명하게 보여주죠. 일상에서도 충분히 따라 할 수 있는 헤어 핀 스타일링을 모아봤어요.
@for_everyoung10
아이브 장원영은 양 갈래 브레이드에 키티 핀을 더해 프린세스 무드를 극대화했습니다. 키티 핀과 같은 계열의 핑크 니트를 매치한 톤온톤 스타일링은 더욱 경쾌하고 산뜻한 무드를 더하죠. 귀여움을 숨기지 않고 전면에 드러낸 솔직함이 오히려 스타일을 더 쿨하게 만들어주네요.
@imnotningning
@imnotningning
하이번 헤어에 캐릭터 핀 하나를 더한 에스파 닝닝의 스타일은 유치함 대신 기분 좋은 설렘을 남깁니다. 가만히 있어도 미소가 번질 것 같은 여유가 느껴지죠. 정중앙을 피해 살짝 비켜 꽂은 고양이 클립 핀 덕분에 룩 전체가 한층 위트 있어 보입니다.
@_imyour_joy
@_imyour_joy
@_imyour_joy
똑딱이 핀을 즐겨 활용하는 레드벨벳 조이의 룩에서는 헤어 컬러에 따라 액세서리를 달리하는 감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웜 브라운 컬러의 긴 생머리에는 레오파드 패턴의 큼직한 핀을 더해 시선을 자연스럽게 위로 끌어올렸는데요. 덕분에 얼굴은 한층 더 작아 보이고, 윤곽은 또렷하게 살아나 보이죠. 블론드 헤어로 변신한 뒤에는 실버 똑딱이 핀과 리본 액세서리를 더해, 하이틴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linda.sza
단발 권태기를 겪고 있다면, 머리가 자라기만을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블랙 똑딱이 핀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새로운 인상을 만들 수 있으니까요. 왠지 모르게 지겨웠던 헤어가 다시 신선하게 느껴지고, 앞머리를 자를까 말까 고민하는 시간도 자연스럽게 벌어줍니다.
Credit
- 글 박은아
- 사진 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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