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시간을 달리는 위블로 시계의 레드 매직

위블로 시계가 명징한 붉은 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름하여 ‘스피릿 오브 빅뱅 투르비용 5데이 파워 리저브 레드 매직’ 워치.

프로필 by 김명민 2026.01.28

감각과 본능을 자극하는 원초적인 에너지를 품은 색, 레드. 이 강렬한 색은 어떤 순간에도 존재감을 발휘하며, 강인한 인상으로 기억에 각인된다. 그리고 가장 정확한 순간을 전달해야 하는 물건, 바로 시계가 이 색과 긴밀하게 맞닿아 있다. 워치메이커들이 레드 컬러를 신중하면서도 전략적으로 사용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레드 세라믹 소재를 사용한 42MM ‘스피리 오브 빅뱅 투르비용 5데이 파워 리저브 레드 매직’ 워치는 1억원대, Hublot.

레드 세라믹 소재를 사용한 42MM ‘스피리 오브 빅뱅 투르비용 5데이 파워 리저브 레드 매직’ 워치는 1억원대, Hublot.

그 가운데 위블로의 한 시계가 명징한 붉은 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름하여 ‘스피릿 오브 빅뱅 투르비용 5데이 파워 리저브 레드 매직’ 워치가 그 주인공. 레드 세라믹 소재의 케이스와 베젤, 스켈레톤 구조의 다이얼 아래로 투르비용과 최대 5일간 지속되는 파워 리저브를 탑재했다. 스트랩과 크라운, 베젤 위의 스크루 장식은 블랙으로 매치해 레드 컬러의 매력을 더욱 극대화했다.


관련기사

Credit

  • 에디터 김명민
  • 사진가 장승원
  • 아트 디자이너 김민정
  • 디지털 디자이너 김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