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달리는 위블로 시계의 레드 매직
위블로 시계가 명징한 붉은 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름하여 ‘스피릿 오브 빅뱅 투르비용 5데이 파워 리저브 레드 매직’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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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과 본능을 자극하는 원초적인 에너지를 품은 색, 레드. 이 강렬한 색은 어떤 순간에도 존재감을 발휘하며, 강인한 인상으로 기억에 각인된다. 그리고 가장 정확한 순간을 전달해야 하는 물건, 바로 시계가 이 색과 긴밀하게 맞닿아 있다. 워치메이커들이 레드 컬러를 신중하면서도 전략적으로 사용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레드 세라믹 소재를 사용한 42MM ‘스피리 오브 빅뱅 투르비용 5데이 파워 리저브 레드 매직’ 워치는 1억원대, Hublot.
그 가운데 위블로의 한 시계가 명징한 붉은 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름하여 ‘스피릿 오브 빅뱅 투르비용 5데이 파워 리저브 레드 매직’ 워치가 그 주인공. 레드 세라믹 소재의 케이스와 베젤, 스켈레톤 구조의 다이얼 아래로 투르비용과 최대 5일간 지속되는 파워 리저브를 탑재했다. 스트랩과 크라운, 베젤 위의 스크루 장식은 블랙으로 매치해 레드 컬러의 매력을 더욱 극대화했다.
Credit
- 에디터 김명민
- 사진가 장승원
- 아트 디자이너 김민정
- 디지털 디자이너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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