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의 완벽함을 그대로, 디올 2026 백스테이지 컬렉션
더욱 생생한 컬러와 한층 빛나는 글로우의 세계가 펼쳐진다. 디올 뷰티가 백스테이지의 노하우를 집약한 ‘디올 2026 백스테이지 컬렉션’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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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런웨이 뒤편, 1분 1초를 다투는 백스테이지에서는 정교함과 스피드를 모두 갖춘 메이크업이 관건. 이러한 프로 아티스트들의 노하우를 담은 ‘디올 2026 백스테이지 컬렉션’이 바로 오늘 새롭게 출시된다.
(왼쪽부터) NEW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버터 10ml 5만원대, NEW 디올 로지 글로우 4.5g 6만6천원대, NEW 디올 로지 글로우 스틱 6g 7만2천원대, Dior Beauty.
무려 20종의 화려한 라인업으로 구성된 ‘디올 2026 백스테이지 컬렉션’ 중에서도 가장 주목해야 할 아이템은 단연 ‘쥬시 핑크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과즙이 터질 듯 생기 넘치는 4가지 핑크 컬러를 립과 치크를 아우르는 3가지 아이템으로 만나볼 수 있다. 촉촉한 글로시 립을 완성하는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버터’, 피부 pH에 반응해 자연스러운 혈색을 더하는 ‘디올 로지 글로우 스틱’, 그리고 아이코닉한 블러셔 ‘디올 로지 글로우’까지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NEW 디올 백스테이지 에어플래시 미스트, 100ml 5만4천원대, Dior Beauty.
‘디올 백스테이지 에어플래시 미스트’는 메이크업의 지속력과 촉촉한 사용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하이브리드 미스트다. 세팅 스프레이의 강력한 고정력은 유지하면서도 수분 미스트처럼 피부에 편안한 수분감을 남긴다. 메이크업 픽서 특유의 건조한 마무리감 때문에 사용을 망설였던 이들이라면 더욱 반길 만하다. 메이크업 위에 가볍게 분사하는 순간, 공기처럼 미세한 입자가 피부에 고르게 퍼지며 얇고 산뜻하게 밀착된다. 덕분에 런웨이의 강한 조명과 건조한 환경 속에서도 메이크업을 오랜 시간 깔끔하게 유지해준다.
NEW 디올 글래시 글로우 스틱 6g 7만2천원대, Dior Beauty.
마지막으로 ‘디올 글래시 글로우 스틱’은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드는 멜팅 밤 타입 하이라이터로, 베이스 메이크업 위에 얹어도 밀림 없이 자연스러운 윤기를 더해주는 것이 특징. 선택의 폭도 넓다. 7가지의 다채로운 쉐이드를 갖춘 것은 물론, 투명한 윤기를 더해주는 ‘글로시 피니쉬’ 와 진줏빛 광채로 마무리되는 ‘글레이즈드 피니쉬’ 2가지 타입으로 세분화해 선택의 즐거움을 더한다.
디올 백스테이지의 노하우를 담은 ‘디올 2026 백스테이지 컬렉션’. 특별한 테크닉 없이도 메이크업 완성도를 끌어올려 주는 이번 컬렉션은 런웨이 위의 완벽함을 일상에서도 고스란히 재현해낸다. 지금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NEW ‘디올 2026 백스테이지 컬렉션’을 확인해보자.
Credit
- 에디터 김효정(미디어랩)
- 사진 및 영상 디올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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