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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옷을 입어도 사랑스러운 스타!

하늘하늘한 시폰 드레스만 고집하던 할리우드 여배우도 반해버린 거부할 수 없는 매니시 룩의 매력.

프로필 by ELLE 2012.10.08

1 다소 여성스러운 메탈릭 수트지만 그녀의 쇼트 커트 헤어와 쿨한 애티튜드의 힘으로 매니시 룩 스타에 명단을 올린 루비 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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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팬츠와 보이 슈즈에 클러치백으로 마무리한 알렉사 청. 고루한 셔츠 대신 실키한 터틀넥 블라우스를 매치해 그녀의 패션 센스를 또 한 번 과시했다.
3 미우미우 팬트수트를 입고 영화제에 참석한 엘르 패닝. 옵티컬 패턴 수트를 선택해 고루하지 않은 매니시 룩을 연출했다.
4 프렌치 감성의 새로운 매니시 룩을 제시하는 클레망스 포시. 단순한 실루엣의 루킹이지만 셔츠의 도트 패턴과 슈즈의 스트랩 디테일로 사랑스러움을 유지했다.
5 톱 모델 라라 스톤은 심플한 블랙 테일러드 재킷 하나로 멋스러운 매니시 룩을 완성했다.
6 리우 웬은 루스한 카키 블라우스와 블랙 슬랙스로 편안해 보이는 매니시 룩에 골드 클러치로 포인트를 주었다.
7 블랙 & 화이트의 수트 스타일을 선보인 안젤리나 졸리. 심플한 컬러 매치가 그녀의 레드 립을 돋보이게 해준다.
8 캣우먼을 연상케 하는 스키니한 팬츠와 메탈릭한 소재의 재킷을 매치한 크리스틴 스튜어트. 스키니 팬츠 대신 치노 팬츠을 입었다면 조금 더 트렌디해 보였을 듯.
9 치명적인 중성미를 지닌 안야 루빅. 럭셔리한 작업복을 연상케 하는 점프수트로 리플라이 파티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

 

 

1 소녀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그가 아닌 그녀, 사만다 론슨. 블루 니트와 옥스퍼드 슈즈의 매치로 경쾌한 보이 스타일을 보여줬다.
2 보그 페스티벌에 참석한 조지아 메이 재거. 섹시한 시스루 셔츠 위에 투박한 레더 재킷을 매치해 중석적 매력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3 미니드레스를 즐겨 입는 크리스천 세라토스도 펑키한 프린트 티셔츠와 레더 블루종으로 보이 룩에 도전했다.
4 셔츠와 팬츠 옆선의 블랙 라인으로 매니시함을 강조한 카라 델레바인의 모습.
5 보이시한 매력의 브리티시 잇 걸 에디 캠벨. 빈티지한 무드의 보이프렌드 재킷과 옥스퍼드 슈즈로 장난스러운 보이 룩을 완성했다.
6 부스스한 헤어스타일과 빈티지한 워싱 데님 재킷. 여기에 크롭트 팬츠로 프렌치 매니시 룩을 선보인 악셀 라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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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최고의 주가를 올리는 세계적인 모델답게 톤온톤의 이너 매치로 남다른 감각을 뽐내는 칼리 클로스. 심플한 네크리스 선택도 눈여겨볼 것.
8 챙이 넓은 페도라와 박시한 트렌치코트, 블랙 첼시 부츠까지. 브리티시 보이 스타일의 진수를 보여주는 알렉사 청의 모습.
9 톰보이 룩의 대명사답게 높은 완성도의 보이 룩을 보여주는 아기네스 딘. 올 블랙 컬러지만 소재의 믹스매치로 전혀 지루하지 않은 스타일을 연출했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10월호를 참조하세요


 

 

Credit

  • EDITOR 이정혜
  • PHOTO GETTYIMAGES
  • WEB DESIGN 오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