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컬러 메이크업 베이스가 대세!
추억 속의 ‘뷰티 유물’로 치부되던 갖가지 색상의 메이크업 베이스의 화려한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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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킨 베일 베이스 EX SPF 22/PA++, 각 3만원, 라네즈. 라이트 그린, 펄리 화이트, 라이트 퍼플 등 피부 톤별로 맞춤  구성돼 균일한 톤 연출을 돕는다. 동시에 크리미한 텍스처를 갖춰 결 보정 효과도 탁월해 결점 없는 완벽한 피부 화장을 위한 충실한 베이스 역할을 해낸다. 
 
2  디올 스노우 UV 쉴드 메이크업 베이스 SPF 35/PA+++, 각 6만9천원, 디올. 가벼운 질감으로 매우 소량으로도 즉각적으로 톤을 보정한다. 크리스탈린 피그먼트가 촉촉하고 빛나는 피부로 연출. 핑크, 블루, 베이지 세 가지 캔디 셰이드.
 
3 포에버 라이트 크리에이터 CC 크림 SPF 35/PA+++, 각 7만원대, YSL. 컬러 리세팅 테크놀로지로 보정 효과가 뛰어나다. 보다 자연스럽게 연출하고 싶다면 수분 크림이나 파운데이션과 믹스해도 좋을 듯. 창백한 피부엔 로즈, 고르지 않은 톤엔 아프리코트, 칙칙한 혈색엔 라벤더가 적합.
 
 
 

 
 
 
4 매직 스타터, 각 4만5천원, 헤라. 헤라의 스타 아이템인 UV 미스트 쿠션의 빅팬이라면 주목. 쿠션을 ‘팡팡’ 두드리기 전 어떤 베이스를 사용 해야 할지 고민이었다면 부스팅 & 코팅 효과의 이 스타터가 해답. 블루밍 모이스처, 이너 글로우, 퍼스트 라디언스 세 가지 컬러.
 
5 VF21 톤코렉터 씨씨, 각 1만8천원, 클리오. 환한 조명 빛을 위한 레몬 머랭, 장밋빛 혈색을 위한 로즈 힙, 화사한 진줏빛을 위한 크림 라벤더, 홍조 없는 쿨 톤을 위한 페퍼민트까지. 한국 여성이 소망하는 대표적인 네 가지 피부 타입에 맞춰 출시된 컬러 토닝 효과의 베이스.
 
6 르 블랑 메이크업 베이스 SPF 35/PA+++, 각 6만9천원, 샤넬. 빛반사 색소가 조합돼 완벽하게 화이트닝 케어를 한 듯 자연스러운 광채를 준다. 피부 결을 균일하게 하는 미모사, 톤을 한층 업시키는 릴리아와 로제, 새하얀 진줏빛 광채를 주는 리스 컬러 네 가지. 
 
 
 

 
 
7 뗑 미라클 CC 베이스, 5만5천원, 랑콤. 랑콤의 파운데이션 중에서도 촉촉하게 빛나기로 유명한 ‘미라클 파운데이션’ 라인으로 출시된 피부 빛 코렉팅 베이스. 아시아 여성 대부분이 고민하는 특유의 노란 피부 톤을 보정하고 은은한 아우라 빛을 부여한다.
 
8 프렙+프라임 CC 칼라 코렉팅 SPF 30/PA+++, 각 4만9천원, MAC. 톤을 보정하는 틴티드 베이스, 결을 케어하는 프라이머, 파운데이션을 잘 받게 하는 모이스처라이저 그리고 선블록 기능까지 갖췄다. 어드저스트, 뉴트럴라이즈, 리차지, 일루미네이트 네 컬러.
 
9 UV 마스터 프라이머, 모브, 6만5천원대, 조르지오 아르마니. 기존의 핑크와 베이지 컬러에 연보라 컬러인 ‘모브’가 추가됐다. 얼굴만 동동 뜨는 백탁 현상이 전혀 없이 자연스럽게 피부 톤을 보정한다. 로션을 바른 듯 뛰어난 수분감을 갖춘 덕에 글로 효과까지!
 
 
 
Credit
- editor 김미구
- PHOTO 전성곤
- DESIGN 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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