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조나단 앤더슨의 뉴 디올을 눈감고 떠올려 보았다

Credit

  • 에디터 박기호
  • 사진가 윤송이
  • 모델 이서연
  • 헤어 스타일리스트 박세민
  • 메이크업 아티스트 오성석
  • 아트 디자이너 강연수
  • 디지털 디자이너 오주영
  • 어시스턴트 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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