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 뷰티 어워즈가 선정한 2026 안티에이징 에센스 부문 코리아 위너
더후 ‘비첩 자생 NAD 파워 앰풀’은 ‘엘르 뷰티 어워즈 2026’ 안티에이징 에센스 부문 코리아 위너가 되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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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첩 자생 NAD 파워 앰풀, 30ml 12만원, The Whoo.
피부 시간의 중심을 건드리다
피부 장수 트렌드와 함께 급부상한 이름, NAD. 세포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며 나이가 들수록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이 성분은 최근 스킨케어가 ‘얼마나 어려 보이느냐’에서 ‘얼마나 오래 건강하냐’는 패러다임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엘르 뷰티 어워즈 2026’ 안티에이징 에센스 코리아 위너로 이름을 올린 더후 비첩 자생 NAD 파워 앰풀은 이런 흐름을 정교하게 해석한 결과물이다. NAD를 단순한 안티에이징 성분이 아닌, 피부 컨디션을 지탱하는 핵심 축으로 바라본 것. NAD 작용을 극대화하는 리포좀 특허 성분을 통해 피부 노화의 징후 자체를 낮추는 전략이다. 피부 스스로의 균형을 찾게 한다는 점 그리고 속도와 효능 면에서 이 앰풀은 충분한 설득력을 지닌다. 스킨케어가 안티에이징보다 피부의 기초 체력을 이야기하는 시점, 우리에게 무엇보다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제품일 수밖에 없다.
일주일만 사용했는데도 피부가 매끄러워지는 걸 느낄 수 있어요. 세로로 늘어진 모공이 눈에 덜 띄고, 속부터 탱탱해지면서 미간이나 팔자 주름 라인이 완화돼 만족스러워요. - 뷰티 콘텐츠 디렉터 기지혜
수백억 개의 밀도 높은 NAD 리포좀
」한 방울에 담긴 550억 개의 NAD 리포좀이야말로 비첩 자생 NAD 파워 앰풀의 경쟁력이다. 저속 노화 성분인 NAD를 피부 깊숙이 흡수시키는 특허 성분 NAD Power24™을 담은 포뮬러가 피부 속에서부터 올라오는 탄탄한 장벽을 만든다.
모공 속까지 잡는 쫀쫀한 탄력
」고함량으로, 가장 빠른 개선 효과를 일으키는 것이 이 앰풀의 특장점. 노화 시그널을 캐치해 한 번만 발라도 피부 결과 모공 속 탄력을 잡아주는 스킨 리뉴얼 효과를 자랑한다. 2주 사용 후에는 미세 주름 변화까지 확인할 수 있는 점이 인상적.
* 앰풀 한 방울 기준=0.019ml
* 1회 사용 후 모공 부위 속 탄력 10.5% 개선, 피부 속 보습 6.2% 개선, 보습 14.4%개선, 미세 피부 결 3.3% 개선, 윤기 2.8% 개선
* 2 주 사용 후 이마 6.6%, 미간 11.1%, 눈가 8.3%, 팔자 7.8% 등의 미세 주름 개선
충만한 영양감, 산뜻한 마무리감
」고기능 스킨케어임에도 의외로 텍스처는 가볍고 산뜻하다. 피부에 스며들며 끈적임 없이 마무리돼, 다음 단계에 바르는 스킨케어나 베이스 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끌어올린다. 일명 ‘화잘먹 앰풀’로 불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Credit
- 프리랜서 에디터 송가혜
- 사진가 장승원
- 아트 디자이너 김려은
- 디지털 디자이너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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