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 뷰티 어워즈가 선택한 베네피트 블러셔
베네피트 ‘블로시’는 특유의 발색과 텍스처로 얼굴에 화사한 생기를 연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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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셔의 명가
블러셔를 이야기할 때 베네피트를 빼놓기 어렵다. 인위적이지 않게 얼굴의 분위기를 바꾸는 색감, 누구나 실패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부드러운 질감까지. 베네피트는 어떤 피부 톤과도 들뜸 없이 어우러지는 블러셔의 기준을 만들어왔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이유는 바로 소비자들의 인식 속에 자리 잡은 안정감 때문이다. 윤곽을 강조하기보다 뺨에 자연스러운 온도를 더하고 전체 균형을 해치지 않는 치크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오늘날의 뷰티 트렌드와 맞물려, 2025년에 공개된 신작 블로시는 출시와 함께 큰 주목을 받았다. 따스한 살굿빛 파우더는 햇살에 상기된 듯 사랑스러운 생기를 만들어준다. 특정 룩을 연출하는 아이템이라기보다 매일 손이 가는 블러셔로 자리 잡은 것이 ‘엘르 뷰티 어워즈 2026’ 블러셔 부문 코리아 위너로 선정된 이유다. 베네피트가 왜 여전히 블러셔의 기준으로 불리는지, 블로시의 세 가지 스펙을 정리해 봤다.
블러셔 입문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은은하게 컬러를 더해주고, 덧발라도 발색이 과하지 않아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어요. 제형이 가볍고 밀착력도 좋아 들뜸 없이 깔끔하게 피부 표현을 할 수 있어요. - 제니하우스 원장 이한나
뭉침 없는 실키 파우더
」곱고 미세한 실키 파우더는 브러시에 묻는 순간부터 피부 표면에 닿는 과정까지 매우 부드럽다. 피부 위에서 뭉치거나 얼룩지지 않고, 얇게 여러 번 레이어드해도 컬러가 자연스럽게 발색된다. 메이크업 초보자도 양 조절에 실패할 걱정이 적고, 브러시로 블렌딩할수록 표현이 정교해진다.
가벼운 에어브러시 피니시
」소프트 포커스 효과를 구현하는 파우더는 피부 결을 한층 매끄럽게 정돈한다. 얼굴에 바른 다음에도 가루가 흩날리지 않고, 시간이 지나도 텁텁하거나 탁해지지 않는 것이 특징. 무엇보다 보들보들한 두 뺨을 완성할 수 있다.
땀과 습기에도 끄떡없는 지속력
」스머지와 스웨트, 휴미디티 프루프의 3중 프루프 포뮬러는 일상적인 땀이나 습기에 메이크업이 지워지지 않도록 해준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처음 발랐을 때처럼 크게 분위기가 흐트러지지 않는다.
Credit
- 프리랜서 에디터 송가혜
- 사진가 장승원
- 아트 디자이너 김려은
- 디지털 디자이너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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