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머신 타고 알아낸 2026 봄여름 패션 트렌드
2026 봄 여름 시즌 우리의 옷장을 책임질 패션 트렌드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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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실루엣의 부활
」가는 허리와 풍성한 스커트 실루엣. 빅토리아 시대의 주요 실루엣으로 자리매김한 크리놀린 스커트가 새 시즌 동시대적 디자인으로 돌아왔다. 디올과 로에베, 에르뎀 등 여러 브랜드는 고전미가 느껴지는 실루엣을 적극 활용해 드라마틱한 아름다움을 연출했다.
Richard Quinn
Loewe
Yuhan Wang
Stella Mccartney
Patou
Gaultier
트렌치코트의 변함없는 활약
」이번 시즌, 따뜻한 봄바람을 함께 맞이할 아우터웨어는 다름아닌 트렌치코트. 매 시즌 등장하는 아이템이지만, 세련된 소재와 실루엣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 다채롭게 등장했다. 특히 오버사이즈 핏이 핵심 키워드!
Saint Laurent
Bottega Veneta
Calvin Klein
Jean Paul Gaultier
힘을 뺀 데님 파워
」바래고 해진 청바지가 돌아왔다. 모던한 보테가 베네타의 데님 세트업부터 2000년대 초반의 ‘잇’걸이 떠오르는 버버리 데님 코트까지. 지금이야 말로 워싱 진의 마법에 빠져들 때다.
Dolce & Gabbana
Stella Mccartney
Burberry
Coperni
2026년식 미니멀리즘
」단조로워 보이지만 결코 단순하지 않은 룩들의 향연. 간결한 실루엣 위에 톡톡 튀는 컬러를 얹거나 클래식한 드레스에 아카이빙 실루엣을 더해 새로운 균형을 탄생시켰다. 완벽하게 절제된 룩 속에서도 유쾌함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 이번 시즌, 미니멀리즘은 그렇게 다시 따뜻해졌다.
Celine
Dior
Ralph Lauren
Hermès
Balenciaga
Marc Jacobs
Credit
- 사진 각 브랜드
- 디지털 디자이너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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