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태연의 완벽한 상앗빛 피부를 완성하는 치트키는 이것!

아르마니 뷰티의 ‘NEW 파워 패브릭 쿠션’과 ‘파워 패브릭 프로 파운데이션’으로 완성한 태연의 결점 없는 뷰티 씬.

프로필 by 송유정 2026.06.01

빈틈 없이 매끈하고 화사한 피부를 선사하는 태연의 소프트 벨벳 룩.

파워 패브릭 쿠션 0호를 사용해 결점 없이 매끈한 피부 표현을 완성한 후, ‘립 마에스트로 마그넷 #160’ 컬러를 입술에 부드럽게 스머징해 분위기를 더했다.



맑고 생기 있는 태연의 핑크 메이크업

파워 패브릭 쿠션 0호를 사용해 피부 위에 가볍고 얇게 밀착되는 매끈한 베이스를 완성했다. 이어 리퀴드 타입의 루미너스 실크 치크 틴트 #53 으로 양 볼을 수채화처럼 물들이듯 터치해 화사한 핑크빛 생기를 더했다. 눈가에는 아이틴트 #67S 사용해 음영과 고급스러운 광택감을 동시에 잡았고, 마지막으로 프리즈마 글로우 립밤 #32 를 베일처럼 얹어 맑고 투명하게 빛나는 핑크빛 립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우아하면서도 생기 있는 로즈빛 음영 메이크업

얼굴 중앙에는 파워 패브릭 프로 파운데이션 1.5호를, 외곽에는 1.75호를 사용해 자연스러운 음영을 살린 벨벳 피니시 베이스를 표현했다. 블랙 아이펜슬로 또렷하고 선명한 눈매를 연출했고, 차분한 톤의 블러쉬를 사선으로 넣어 쉐이딩 효과를 줬다. 마지막으로는 로즈 빛의 립 마에스트로 마그넷 #561을 풀립으로 발라 고급스러운 생기를 더했다.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내는, 빈틈 없는 레드 메이크업

얼굴 중앙에는 파워 패브릭 프로 파운데이션 1.5호를, 외곽에는 1.75호를 사용해 자연스러운 음영을 살린 벨벳 피니시 베이스를 표현했다. 이어 눈가에 넓게 음영을 넣어준 뒤, 블랙 아이펜슬을 활용해 라인을 그리고, 블랙 마스카라로 언더래쉬까지 섬세하게 채워 또렷한 눈매를 연출했다. 마지막으로 선명한 레드 빛의 립 마에스트로 마그넷 #461 컬러를 풀립을 채워 발라 흐트러짐 없이 완벽한 커리어우먼 룩을 완성했다.


Credit

  • 에디터 송유정(미디어랩)
  • 사진가 윤송이
  • 헤어 스타일리스트 이일중
  •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나겸
  • 스타일리스트 엄아름
  • 세트 스타일리스트 이다영
  • 네일리스트 김수지
  • 어시스턴트 강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