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가 라도와의 결혼 소식 직접 전하며 한 말
2026년은 윤보미가 속한 에이핑크의 데뷔 15주년인 만큼 더욱 뜻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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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윤보미가 9살 연상의 작곡가 라도(송주영)와의 결혼을 발표했습니다. 윤보미는 18일 직접 쓴 편지로 "저는 오랜 시간 곁에서 서로의 일상을 나누며 기쁠 때도 흔들릴 때도 함께 해온 사람과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라며 "이 이야기를 이렇게 전하게 될 줄은 몰랐지만, 저의 오랜 친구 같은 판다들에게는 꼭 먼저 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라고 밝혔습니다.
윤보미
라도는 걸그룹 스테이씨의 메인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며, 트와이스와 청하 등 다수 뮤지션의 히트곡을 작업한 인물입니다. 윤보미가 속한 에이핑크의 ‘내가 설렐 수 있게’, ‘허쉬’ 등을 작곡한 인연도 있죠. 윤보미는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가수와 배우까지, 다방면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MC로도 활약 중인데요. 방송 중 남자친구와의 연애가 언급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지난 1월, 새해 소원을 이야기하던 자리에서 MC 데프콘이 "결혼 축하한다"라고 말하자 윤보미가 웃으며 부인했던 장면이 대표적이었죠.
나는 솔로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장면
두 사람은 2017년 음악 작업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해 4월 교제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연애 기간은 무려 9년. 결혼이 예정된 2026년은 에이핑크의 데뷔 15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한 만큼 윤보미에게는 여러모로 더욱 뜻깊은 시기가 될 전망. 에이핑크는 내년 1월 5일 열한 번째 미니 앨범 '리 : 러브'(RE : LOVE)를 내고 컴백할 예정입니다.
Credit
- 글 이인혜
- 사진 윤보미 인스타그램·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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