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이불 밖이 서늘해졌다면 파자마를 바꿀 때입니다

단정한 셔츠형부터 포근한 기모까지, 좋아하는 촉감과 집 안 온도에 맞는 긴소매 파자마를 골랐습니다.

프로필 by Chloe Yang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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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bobbia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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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할 땐 긴소매를 챙기면서 집에서는 여전히 여름 잠옷을 입고 있나요? 소파에 앉을 때마다 담요를 찾게 된다면 잠옷에도 계절을 바꿔줄 때입니다. 반듯한 칼라와 잔잔한 무늬의 파자마는 집에서도 기분 좋게 갖춰 입는 재미가 있죠. 자주 뒤척인다면 잘 늘어나는 소재를, 새벽 공기가 서늘하다면 기모를 더한 패브릭을 눈여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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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무늬부터 캐릭터 프린트까지

칼라가 반듯하게 놓이고 앞단추가 이어진 파자마는 아침에 커피를 마실 때도 제법 갖춰 입은 기분을 줍니다. 잔잔한 무늬부터 경쾌한 캐릭터 프린트, 플리츠까지 취향대로 골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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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임이 많은 밤에는 부드럽게

소파에서 다리를 접고 앉거나 잠결에 몸을 돌릴 때, 옷이 당기면 아무리 예쁜 잠옷도 손이 덜 가죠. 이럴 땐 신축성 있는 원단에 허리와 엉덩이 둘레가 여유로운 디자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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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 밤에는 기모로 포근하게

이불 밖으로 나온 팔과 다리가 서늘하게 느껴진다면 원단 안쪽에 기모를 더한 파자마가 반갑습니다. 경쾌한 도트부터 은은한 레이스까지, 포근한 잠옷에도 취향을 더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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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컨트리뷰팅 에디터 Chloe Yang
  • 사진 Instagram · 공식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