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로퍼 트렌드 단 두 가지로 정리합니다
버클도 태슬도 덜어냈습니다. 심플한 디자인과 섬세한 셔링으로 완성한 가을 로퍼.
본 콘텐츠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시면 당사는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올가을도 어김없이 핫한 아이템이 있습니다. 바로 로퍼. 옷 좀 입는다는 사람들의 발끝을 보면 어떤 바지에든 어김없이 로퍼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 로퍼들을 자세히 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끈이나 버클 같은 복잡한 디테일 대신 심플한 쉐입을 챙겨간다는 것인데요. 화려한 디테일 없이 깔끔하거나, 그 위에 자연스러운 주름이 잡혀 있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올가을 로퍼 트렌드의 공통점을 같이 살펴볼까요?
@rebecaoksana
심플 쉐입
@wendyswan
@wendyswan
군더더기 없는 라인이 전부인 로퍼입니다. 버클도, 태슬도, 스티치도 없이 오직 쉐입만으로 완성되는 디자인이에요. 심심하고 심플할수록 어떤 코디와도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계절을 타지 않아 오래 신을 수 있습니다. 청바지 아래에 살짝 나온 심플한 쉐입은 데님의 날렵한 무드를 단정하게 정리해주기도 합니다. 블랙, 브라운, 버건디처럼 가을 컬러로 고르면 코디에 차분한 무게감을 더해주기도 하고요.
셔링 & 주름 디테일
@rebecaoksana
@rebecaoksana
같은 로퍼라도 셔링이나 주름 디테일이 들어가면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갑피에 자연스럽게 잡힌 주름이나 셔링이 발등 위에서 부드럽게 퍼지며 발랄한 느낌을 완성해주거든요. 올시즌 특히 눈에 띄는 디테일로, 단순한 코디 위에 신는 것만으로 룩에 섬세한 포인트가 생깁니다.
Credit
- 글 박성희
- 사진 각 인스타그램 ∙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
2026 가을 필수템은 이겁니다
올가을 활용하기 좋은 패션·뷰티 힌트는 엘르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