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샤넬 뷰티' 이 조합 대찬성하게 되는 화보
“저만의 컬러를 유지하면서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하는 아티스트로서 샤넬 뷰티와의 협업이 매우 기대됩니다.” 샤넬 하우스가 지향하는 가치와 정수를 완벽하게 구현하는 아티스트 정국! 샤넬 뷰티와 정국의 만남은 샤넬 뷰티의 새 시대가 열리고 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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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샤넬이 1937년부터 머물며 생활했던 리츠 호텔. 방돔광장이 내려다보이는 리츠 호텔 스위트 발코니에서 가브리엘 샤넬은 No5의 팔각형 보틀 캡 디자인을 창조해 냈다. 이로부터 100여 년이 지난 지금, 같은 공간과 같은 자리에서 정국이 방돔광장을 가만히 응시한다.
블루 드 샤넬을 좋아해요. 그대로의 자유로움을 표현해 주니까요.
우아하고 매혹적인 프루티 플로럴 향의 샹스 오 스플렌디드 오 드 빠르펭, 100ml 28만4천원, 오리엔탈 우디 계열의 에고이스트 오 드 뚜왈렛, 100ml 18만3천원, 1957년 미국 댈러스에서 니먼 마커스 패션 어워드를 수상한 가브리엘 샤넬의 창의적 재능을 기념하는 레 젝스클루시프 드 샤넬 1957, 75ml 38만원, 향기가 없는 백색의 까멜리아를 완벽하게 향으로 승화한, 신선하고도 관능적인 레 젝스클루시프 드 샤넬 가드니아, 75ml 38만원, 뉴칼레도니아산 샌들우드의 풍부하면서 세련된 향조가 향의 깊이를 더하는 블루 드 샤넬 빠르펭, 100ml 25만2천원, 샤넬이 추구하는 여성미의 정수를 담은 No5 오 드 빠르펭, 100ml 28만4천원, 모두 Chanel.
가브리엘 샤넬의 흔적을 오늘의 감각으로 만나고 있는 샤넬 뷰티 글로벌 앰배서더 정국. 가브리엘 샤넬이 머물던 공간을 유영하는 샤넬 향수의 향을 그의 숨결이 다시 좇는다.
코코 샤넬 스위트의 벽난로에 기댄 정국에게서, 1937년에 같은 곳에서 포즈를 취했던 가브리엘 샤넬의 모습이 중첩돼 보인다. 당시 프랑수아 콜라르(Franҫois Kollar)가 촬영한 사진은 패션 잡지에 게재되면서 가브리엘 샤넬은 자신이 만든 향수 No5를 대표하는 최초의 모델이 된다. 1937년과 2026년, 기나긴 시간을 뛰어넘는 아이코닉한 두 존재의 평행이론을 <엘르>가 포착했다.
신선한 톱 노트와 파우더리한 하트 노트가 조화로운 N°19 뿌드르 오 드 빠르펭, 100ml 28만4천원, 주어진 현실에서 벗어나 진취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남성을 위한 블루 드 샤넬 빠르펭, 100ml 25만2천원, 모두 Chanel.
살아생전 거울을 좋아했다는 가브리엘 샤넬. 깡봉 가(街) 31번지에 자리 잡은 샤넬 부티크의 나선형 거울 계단은 샤넬의 대표적 상징이기도 하다. 코코 샤넬 스위트에서도 쉽게 발견할 수 있었던 수많은 거울은 가브리엘 샤넬과 정국의 세계를 연결하고 있다. 거울에 비친 정국의 모습에서 가브리엘 샤넬의 부드러운 속삭임을 듣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샤넬의 역사와 현대성이 하나의 보틀에 공존하는 N°5 오 드 빠르펭, 100ml 28만4천원, 우드와 꽃, 과일, 스파이스 노트를 아우르며 상쾌한 개성을 뿜어내는 에고이스트 오 드 뚜왈렛, 100ml 18만3천원, 매력적인 잔향이 돋보이는 아로마틱 우디 계열의 블루 드 샤넬 빠르펭, 100ml 25만2천원, 섬세하고 정교한 화이트 머스크 어코드의 레 젝스클루시프 드 샤넬 1957, 75ml 38만원, 모두 Chanel.
화보에 등장한 모든 의상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샤넬 뷰티 글로벌 앰배서더답게, 그의 모든 순간에 샤넬의 전설적 유산이 생생히 살아 숨쉰다. 재스민과 메이 로즈 사이로 알데하이드가 신비로운 존재감을 드러내는 N°5 오 드 빠르펭, 100ml 28만4천원, Chanel.
Credit
- 뷰티 에디터 정윤지
- 피처 에디터 전혜진
- 사진가 윤지용
- 패션 스타일리스트 김영진
- 헤어 스타일리스트 김화연
-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다름
- 아트 디자이너 이소정
- 디지털 디자이너 김민지
2026 봄 필수템은 이겁니다
옷 얇아지기 전 미리 준비하세요, 패션·뷰티 힌트는 엘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