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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커피 마신 뒤 다시 더워지는 이유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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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스타일링의 주인공은 옷보다 주얼리입니다. 심플한 슬리브리스 톱이나 화이트 티셔츠도 볼드한 펜던트 하나만 더하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죠. 특히 커다란 스톤이나 쉘, 레진 오브제를 더한 목걸이는 얼굴 가까이에 시선이 모이면서 사진이 훨씬 입체적으로 살아나기 때문인데요. 화려하게 여러 개를 레이어드하기보다 존재감 있는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이번 시즌의 핵심입니다. 미니멀한 룩일수록 주얼리는 더욱 과감하게, 이것이 올여름 가장 쉬운 스타일링 공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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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스톤 펜던트로 만드는 미니멀 룩
@greta_sam
화이트 원피스처럼 담백한 룩에는 볼드한 블랙 펜던트 하나만 더해도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블랙 코드 네크리스는 체인보다 가볍고 여름 특유의 내추럴한 무드까지 살려주죠. 액세서리를 최소화했는데도 시선은 자연스럽게 목선으로 모입니다. 심플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가장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조합이죠. 여름 원피스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인상적인 스타일이 완성됩니다.
셔츠 위에도 오브제 주얼리
@laidbackfuture
블랙 슬리브리스 톱과 오버사이즈 셔츠 조합은 여름철 가장 활용도가 높은 스타일입니다. 여기에 조개 모양처럼 조형적인 펜던트를 더하면 룩이 훨씬 감각적으로 완성되죠. 다양한 컬러를 활용한 스타일도 주얼리 하나가 중심을 잡아줍니다. 여행지뿐 아니라 데일리룩에도 부담 없이 활용하기 좋은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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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네크리스의 귀환
@leandramcohen
이번 시즌에는 짧은 초커보다 길게 떨어지는 맥시 네크리스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베이비 티셔츠나 쇼츠처럼 캐주얼한 룩에 더하면 자연스럽게 보헤미안 감성이 살아나죠. 움직일 때마다 길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룩에 리듬감을 더해줍니다. 별다른 스타일링 없이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심플한 티셔츠 하나도 훨씬 스타일리시하게 보일 거예요.
컬러 레진으로 포인트 주기
@panthega
핑크와 레드처럼 선명한 컬러 조합은 여름에 가장 잘 어울립니다. 레진 소재의 볼드한 펜던트는 가볍게 착용할 수 있으면서도 존재감은 확실하죠. 옷과 비슷한 계열 컬러를 반복하면 화려한 주얼리도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컬러 하나만으로도 룩에 생기를 더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죠. 도파민 드레싱 트렌드와도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스타일링입니다.
쉘 주얼리로 완성하는 바캉스 무드
@himichellel
조개와 비즈를 활용한 주얼리는 여름이면 빠지지 않는 아이템입니다. 니트 톱이나 슬리브리스 톱과 함께 매치하면 휴양지 감성이 한층 살아나죠. 초커와 롱 펜던트를 함께 레이어드하면 더욱 풍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바다를 닮은 내추럴한 소재 덕분에 과하지 않으면서도 포인트가 됩니다. 올여름 여행 사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주얼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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