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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 베네타와 이광호 작가의 세 번째 협업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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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적인 실루엣의 드레이프 드레스는 Dior.
카디건과 실크 블라우스, 플리츠 데님 팬츠는 모두 Dior.
시어링 데님 트러커 재킷과 시퀸 디테일의 팬츠, 레이디 디올(Lady Dior) 백은 모두 Dior.
하운즈투스 체크 코트, 디올 트라이벌(Dior Tribal) 이어링은 모두 Dior.
턱시도 셔츠와 플리츠 데님 팬츠, 에릭 칼의 <배고픈 애벌레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초판 커버를 그려 넣은 디올 북 토트 스트랩 미디엄 백은 모두 Dior.
케이프와 데님 팬츠, 펌프스, 디올 시갈(Dior Cigale) 백은 모두 Dior.
리본 디테일의 카디건과 셔츠, 쇼츠, 메시 플랫 슈즈는 모두 Dior.
레이스 디테일의 드레스, 디올 메달리옹 (Dior Médaillon) 플랩 백은 모두 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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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챙겨야 할 올여름 패션·뷰티 힌트는 엘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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