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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더 아름다운 디올 주얼리의 정원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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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술 위에 미끄러지듯 발려 선명한 발색과 편안한 벨벳 매트 질감을 구현한다. 우아하고 농밀한 누드 톤의 LV 루즈 매트, 103 베니티 베이지, 24만원, Louis Vuitton.
2 시그너처 ‘코쿤’ 팁으로 디자인돼 한 번만 가볍게 쓱 터치해도 적당량을 도포할 수 있다. 편안한 텍스처가 볼륨감 있게 입술 위를 감싸주는 루쥬 코코 글로스, 443 앙페르띠낭뜨, 5만3천원, Chanel.
3 가루 날림 없이 부드럽게 밀착되는 선명한 고발색 아이섀도. 캐비어 아이섀도우 쿼드, 진저 블룸, 10만9천원대, Laura Mercier.
4 아티스트 정샘물의 오랜 철학과 아티스트리를 집대성한 제품으로 눈동자 색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타고난 매력을 살릴 수 있는 아티스트 아이 팔레트 코어, 오렌지 브라운, 3만9천원, Jungsaemmool.
5 두 개의 새틴 텍스처와 한 개의 소프트 매트 텍스처, 듀오-톤 홀로 그래픽 루미나이저로 구성돼 클래식 누드를 모던하게 연출할 수 있는 프라다 디멘션 듀러블 멀티-이펙트 아이섀도우, 09 프리뮬라, 14만원, Prada Beauty.
6 워터리한 텍스처가 폭신한 마시멜로처럼 보송하게 변해 입술에 ‘착붙’된다. 섬세하고 미묘한 누드 컬러 레인지를 느낄 수 있는 러브누드 립 스테인, 9 3AM 에스프레소, 5만5천원, YSL Beauty.
1 멜팅 크림 텍스처가 피부에서 녹아내리듯 경계 없이 스며들어 혈색과 윤기를 연출하는 메이크 미 블러쉬 크림, 37 피치 누드, 8만원, YSL Beauty.
2 통통한 두께감의 스틱 타입 블러셔라 바르기 쉽다.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되는 휘또-블러쉬 트위스트, 9 크랜베리, 11만원, Sisley.
3 크리미한 텍스처가 부드럽게 스며들어 속부터 차오른 핑크빛 윤광 치크를 완성하는 인세이셔블 리퀴드 블러쉬, 임패션드, 5만1천원대, Nars.
4 텁텁함 없이 로즈빛 생기를 연출하는 속광 블러셔. 치크스테인 블러셔 밤, 06 아몬드 로즈밤, 2만3천원, VDL.
5 햇살에 바랜 듯한 부드러운 장밋빛이 입술과 볼에 투명하게 번지듯 발색된다. 바를 때 느껴지는 장미 향은 덤. 빈티지 로즈 비건 립 앤 치크 밤, 3만원, Nonfiction.
6 수분 가득한 제형이 수채화처럼 물들어 시어한 컬러감을 표현해 주는 치크 젤리, 딜라이트, 8만3천원, Chantecaille.
7 쿠션감이 느껴지는 크림 텍스처가 얇고 고르게 파우더처럼 발려 밀착력과 지속력을 실현한다. 프라다 터치 블러쉬, 피치, 6만원, Prada Beauty.
1 드라이 전에 발라 열로부터 모발을 보호할 수 있다. 제형이 워낙 가벼워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 없이 가볍고 산뜻하다. 기분 좋은 플로럴 부케 향이 오래도록 감도는 글로스 압솔뤼 헤어 밀크, 9만3천원, Kérastase.
2 모발 내부 결합을 재건해 속부터 손상된 부분의 회복을 돕는다. 소량씩 토출되어 정량만 깔끔히 바르기 편리하고, 최대 232℃까지 열로부터 모발을 보호해 주는 가벼운 질감의 오일. No.7 본딩 헤어 오일, 5만3천원, Olaplex.
3 엉킴 없이 매끄로운 블로 드라이를 가능케 하는 ‘NEW 엉킴 방지 스무딩 브러시’를 장착한 다이슨 에어랩 i.d. 멀티 스타일러 앤 드라이어 버건디 우드, 62만9천원, Dyson.
4 브랜드를 대표하는 최상급 아르간 오일은 그대로, 오일 미스트 타입으로 출시돼 공기처럼 가벼운 포뮬러가 모발에 사르르 구름처럼 안착해 스며든다. 모로칸오일 트리트먼트 미스트, 6만7천원, Moroccanoil.
1 양볼뿐 아니라 눈꺼풀이나 눈썹뼈, 애플 존 등 광채를 필요로 하는 부위라면 어디든 톡톡 두드려 바르기 좋은 멀티 유즈 밤. 바움 에쌍씨엘 글로우 스틱, 트렌스페어런트, 6만5천원, Chanel.
2 디올 메달리옹이 장식된 특별한 케이스에 담긴 로지 핑크빛 하이라이터로 바르는 부위 어디든 눈부신 광채를 선사하는 NEW 디올 포에버 글로우 루미나이저–홀리데이 메이크업 컬렉션, 029 프로즌 메달리옹, 10만6천원대, Dior Beauty.
3 칙칙한 피부에 진줏빛 광채를 얇고 섬세하게 드리우는 래디언스 프라이머 SPF 35/PA⁺⁺⁺, 5만8천원대, Nars.
4 투명한 베이스에 고운 펄 피그먼트를 담아 서걱거리는 입자감 없이 맑게 차오르는 볼륨광을 연출해 주는 언리얼 리퀴드 하이라이터, 6만2천원, Hourglass.
5 스파를 하고 나온 듯 고급스럽고 절제된 윤광을 살려주는 세럼 텍스처의 파운데이션. ‘온천광 파데’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한 리바이탈에센스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 8만5천원대, Shiseido.
1 반달 형태의 무빙 쿠션 열판으로 초보자도 모발 꺾임 없이 자연스러운 C컬과 S컬 연출이 가능하다. 열 부담을 낮춘 ‘에어 기능’ 덕분에 뿌리 가까이서부터 스타일링하기 편한 글로우 에어 볼륨스타일러, 아이보리무드, 9만5천원, Vodana.
2 모발 형태를 자연스럽게 잡아주면서 윤기를 부여하는 가벼운 홀딩력의 스타일링 포마드. 손바닥이나 손끝에 소량 덜어 건조한 모발에 고르게 바르며 모발 텍스처를 연출할 것. 파볼로소 스타일 & 샤인 포마드, 5만7천원, Rossano Ferretti.
3 시 솔트 성분이 기반인 스타일링 미스트로 모발에 질감과 움직임을 더해주고 볼륨과 구조감을 주는 오션 스프레이, 3만4천원, My.Organics.
4 오이스터 머시룸에서 추출한 키토산 성분이 모발의 부스스함과 잔머리를 정돈해 주는 안개 분사 타입. 키토산 멀티 유즈 스타일링 스프레이, 10만8천원, Dyson.
1 가을철 잘 익은 포도나무처럼 영롱하게 빛나는 딥 레드 컬러. 부드럽고 실키한 텍스처의 루즈 에르메스 새틴 립스틱, 82 루즈 비뉴, 10만5천원, Hermès Beauty.
2 번짐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돼 입술뿐 아니라 치크에도 가볍게 터치하기 좋은 아티스트 리퀴드 컬러, 424 루즈 포에버, 4만9천원대, Make Up For Ever.
3 입술을 감싸는 듯한 애플리케이터와 포뮬러 덕분에 블러리한 매트 피니시로 마무리된다.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잉크 블러, 999, 6만원, Dior Beauty.
4 리필 가능한 슬림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명불허전 브랜드 베스트셀러. 꽃에서 영감받은 컬러가 풍부하게 발색되는 키스키스 허니 인텐스 매트 립스틱, 510 페탈 레드, 5만9천원, 리필 4만7천원, Guerlain.
5 도톰히 얹듯 발리는 제형으로 매트한 질감이 부담스러운 이들에게 제격. 플럼핑 립 글로우 무드 볼류마이저, 루비 로즈, 4만2천원, d’Alba.
6 주이시한 텍스처가 입술에 촉촉하고 맑게 스며드는 로즈 듀 립 바이트, 04 플러티 레드, 4만8천원, Dolce & Gabbana Beauty.
7 지방시만의 대담한 쿠튀르 무드가 네모반듯한 패키지에서 느껴진다. 눈부신 새틴 광채와 선명한 컬러를 연출하는 르 루즈 새틴 실크, R37 시그니처 레드, 6만원대, Givenchy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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