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장마철 부스스한 머리는 유리알 헤어템으로 잠재우세요

장마철 습기에 정전기가 올라온 듯 부스스한 머리를 지켜 줄게요! 윤기 ‘좔좔’ 유리알 헤어 아이템 추천.

프로필 by 조원희 2026.07.25

1 트리플 실링 컴플렉스가 고데기로 인한 모발 끝 갈라짐을 예방해 주고, 싱그러운 프리지아 향이 장시간 지속돼 꿉꿉한 날씨에도 산뜻하고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다. 엑스트라오디네리 오일 모이스처 리브-인 밀크, 90ml 2만원대, L’Oréal Paris.

2 미세하게 분사되는 미스트 타입의 드라이 오일이 손에 미끌거리는 잔여감 없이 머리 전체를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아르간 오일이 모발 깊숙이 스며들어 윤기가 ‘차르르’ 흐르는 트리트먼트 미스트, 100ml 6만7천원, Moroccanoil.

3 생크림처럼 부드러운 제형의 헤어 마스크가 모발에 빠르게 흡수돼 떡 짐 없이 수분을 채워준다. 열이 올라 후끈한 두피에 진정 효과까지 선사하는 히알루론 밀크 헤어 마스크, 2만2천원, Healing Bird.

4 히알루론산과 비타민 C, 비타민 E가 자외선에 손상받은 머릿결을 찰랑거리게 만들어준다. 물로 씻어낼 필요 없는 트리트먼트라 간편한 헤어 케어가 가능한 블론드 가드, 6만6천원, Kérastase.

5 네롤리 오일 층과 에센스 워터 층을 믹싱하면 영양과 수분을 챙길 수 있어 머리가 ‘급’ 차분해진다. 상큼한 네롤리와 포근한 은방울꽃향기가 머리에 풍성하게 퍼지는 네롤리 드림 헤어 세럼 미스트, 100ml 4만9천원, Nonfiction.

6 피마자 씨와 살구, 코코넛 오일이 습한 날씨에 부풀어 오르는 곱슬 헤어를 정돈시킨다. 높은 수분감을 지녀 정전기 없이 매끈한 모발로 가꿔주는 이터널 컬즈 폴리시 & 프로텍트 오일, 9만5천원, Oribe.


1 롤온 괄사가 피부를 부드럽게 마사지하며 뭉친 보디를 풀어준다. 마그네슘과 칼슘, 칼륨이 피부 온도를 낮춰 후끈했던 피부가 진정되는 넛세린 아로마 넛 액티핏 쿨링 괄사 세럼, 3만5천원, Nutseline.

2 아라연꽃 PDRN과 콜라겐이 달아오른 피부 온도를 낮춰 준다. 쉽게 마르지 않는 패드라 팩처럼 사용하기 좋은 아라연꽃 PDRN 히알루론 31.5 아이시 젤리 패드, 2만6천원, Hanskin.

3 상쾌한 멘톨 향이 퍼져 지친 피부에 청량감이 더해진다. 리치한 크림 텍스처가 푸석한 얼굴에 건강한 광을 선사하는 크라이오 플래시 크림 마스크, 9만8천원, Clarins.

4 피부에 닿는 즉시 시원한 쿨링감이 느껴져 무더운 날씨에도 산뜻한 컨디션이 유지된다. 미세한 안개 분사로 메이크업 위에 뿌려도 ‘메베’가 밀리거나 무너짐 없는 쉐이킹 시너지 미스트, 슬러시 쿨링, 2만2천원, Fwee.

5 가렵고 찝찝했던 정수리에 뿌리면 상큼한 오렌지 향이 올라와 쾌적하다. 노세범 효과로 기름진 머리가 보송해 지는 에어로 쿨링 4-in-1 스칼프 스프레이, 1만6천원, Dr.Forhair.

6 말차 PDRN이 열 오른 두피를 ‘워워’ 진정시킨다. 쫀득한 거품이 두피 속 노폐물을 말끔히 씻어내는 프레시 쿨링 말차 PDRN 팩 샴푸, 2만9천원, Narka.

7 n-PDRN과 바이오틴이 두피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 예민한 두피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샴푸 후 젖은 두피에 ‘톡톡’ 두드려 흡수시켜주면 얼음을 댄 것처럼 냉기가 흐르는 스칼프 앰플, 가격 미정, Rejuran Cosme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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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어시스턴트 에디터 조원희
  • 사진가 장승원
  • 아트 디자이너 이아람
  • 디지털 디자이너 석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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