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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평 아파트에 차곡차곡 쌓은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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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과 계절이 만나는 시점엔,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고민될 때가 있죠. 이럴 때도 실패 없는 룩을 도와주는 건 역시 청바지입니다. 옷 고르기 애매할 때, 청바지부터 시작해 보세요. 누구나 갖고 있을 만한 기본 아이템부터, 화려한 색감이나 단정한 셔츠를 활용한 스타일까지. 간절기에도 청바지와 함께 스타일링의 재미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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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템에 힘을 싣는 법
@lafilledhiver_
@nayoungkeem
@nanalambrt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단색조의 상의에 푸른 청바지는 패션계의 영원한 공식과도 같습니다. 여름이 막바지에 이른 요즘엔, 너무 가볍고 허전해 보이지 않도록 힘을 실어주는 게 특히 중요한데요. 베이식한 탱크톱과 청바지에 볼드한 주얼리를 매치해, 간결하지만 고급스러운 김도연의 룩을 참고해 보세요. 김나영 역시 빅 백과 포인트 토 슈즈로 스타일링에 개성을 더했습니다. 기본 아이템과 액세서리의 균형 잡힌 조화가 감각 있는 룩의 핵심 포인트가 되죠.
강렬한 컬러도 청바지와 함께
@lirisaw
@mjbypp
본격적으로 해가 짧아지기 전, 끝까지 즐겨야 할 컬러풀한 아이템도 청바지와 함께 해보세요.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청바지가 그 마법 같은 소화력을 다시 한번 증명할 거예요. 아이리스 로는 시원한 배색감의 민소매와 청바지를 매치해 한층 더 상쾌하고 젊은 느낌의 룩을 보여줬습니다. 컬러 티셔츠도 워싱이 들어간 청바지와 함께 빈티지한 무드로 즐길 수도 있어요.
푸른 셔츠와 색다른 청청패션
@hoooooyeony
@hoskelsa
@accidentalinfluencer
두 계절이 맞닿은 이 시점, 셔츠는 더할 나위 없는 선택지입니다. 셔츠와 청바지가 만나면 단정하면서도 편안한 룩을 연출할 수 있죠. 특히 요즘같이 여름의 기운이 남아 있을 땐, 푸른 색감의 셔츠와 함께 톤 온 톤 스타일링에 도전해 보세요. 스트라이프 패턴의 셔츠나, 산뜻한 힐 샌들로 청량감을 더할 수 있습니다. 혹은 정호연처럼 큼직한 메탈 안경과 묵직한 단화로, 시원하고 매니시한 매력의 룩을 완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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